한총리·한동훈, 오전 11시 대국민담화

2024. 12. 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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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한덕수 국무총리가 오늘 오전 11시 공동담화문을 발표한다.

국민의힘은 오늘 오전 11시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회동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한 대표는 "국민의힘은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윤 대통령의 질서 있는 퇴진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한 대표는 한 총리에게 "민생 경제와 국정 상황에 대해 총리께서 더 세심하고 안정되게 챙겨주셔서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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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오른쪽)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일인 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긴급 회동을 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한덕수 국무총리가 오늘 오전 11시 공동담화문을 발표한다.

국민의힘은 오늘 오전 11시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회동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 대표는 한 총리를 만나 내년 중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한 대표는 "국민의힘은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윤 대통령의 질서 있는 퇴진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한 대표는 한 총리에게 "민생 경제와 국정 상황에 대해 총리께서 더 세심하고 안정되게 챙겨주셔서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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