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내란혐의' 김용현 긴급체포, 구치소 이송
정지우 2024. 12. 8. 08:16

[파이낸셜뉴스]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혐의 등으로 고발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8일 긴급체포됐다.
검찰 특별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고검장)는 이날 "전 국방부 장관 김용현을 긴급체포했고 소지하고 있던 휴대전화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특수본은 이날 오전 1시30분부터 김 전 장관을 조사한 뒤 긴급체포했고, 동부구치소로 이송했다.
koreanbae@fnnews.com 배한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교 친구 성매매시킨 20대…"신이 점지해 준 男들과 관계 맺어야"
- '양성애자 고백' 솜혜빈, 2세 연하 男과 결혼
- 타블로, '타진요' 트라우마 고백…"대중이 아버지 죽였다 느껴"
- 웃찾사 개그맨 "아내 외도에 극단선택 6번…불륜 사설탐정 돼"
- '젖소부인' 한지일, 100억 쓸어담았지만…"지금은 기초생활수급자"
- 재산 2조설 염경환, 하루 술값 천만원?…"차 6대 있다"
- 채은정 "어머니만 3명…아버지에게 마음 닫았다"
- 23세 英 여성, 다섯 번째 임신…의사 경고에도 피임 안 해, 왜?
- "장투해서 망했어요" 10년 투자 -90%…화장품·항공주 투자자 눈물
- 45세 강균성 "15년 전 혼전순결 서약…얼마 못 가 무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