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내란혐의' 김용현 긴급체포, 구치소 이송
정지우 2024. 12. 8. 08:16

[파이낸셜뉴스]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혐의 등으로 고발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8일 긴급체포됐다.
검찰 특별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고검장)는 이날 "전 국방부 장관 김용현을 긴급체포했고 소지하고 있던 휴대전화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특수본은 이날 오전 1시30분부터 김 전 장관을 조사한 뒤 긴급체포했고, 동부구치소로 이송했다.
koreanbae@fnnews.com 배한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개과천선' 서인영 "예능 통해 카이스트 다닐 때 화장실서 욕 들어"
- 이준석 "'왜 조민과 결혼했냐'는 말 들어…가짜뉴스 법적조치"
- 이경규, 꼬꼬면 첫해 매출 500억…"로열티 딸 예림에게 상속 가능"
- 女의사 집 마당서 태아 시신 34구 무더기 발견…폴란드 발칵
- "정청래는 민주당의 한동훈"...李에 '90도 인사', 尹-韓 최후 소환한 장예찬
- 곽상언 "노무현재단이 유시민 홍보 채널인가"…유시민 출판기념회 생중계 직격
- 코스피, 올해 상승률 100% 돌파…수익률 왕좌는 따로 있었다
- 한성숙 인사청문준비단 "남동생에게 월세 받아…무상 임대 아냐"
- 노태악, 해외출장 3번 모두 '부부 동반'…배우자 비용까지 댄 선관위
- 기자 출신 女배우 이력 화제…'삼성'도 뛰쳐나온 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