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주지훈 바지 벗기는 대형사고 “뭘 보는 거야?” (사외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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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가 실수로 주지훈의 바지를 벗겼다.
12월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5회(극본 임예진/연출 박준화)에서 윤지원(정유미 분)은 석지원(주지훈 분)을 막으려다 넘어지며 바지를 붙잡았다.
윤지원은 만취한 친구 차지혜(김예원 분)가 가방을 찾자 방밖으로 나왔다가 석지원을 목격 "뭐를 보는 거냐"며 상자를 뺏으러 달려가다가 그대로 넘어지며 석지원의 바지를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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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가 실수로 주지훈의 바지를 벗겼다.
12월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5회(극본 임예진/연출 박준화)에서 윤지원(정유미 분)은 석지원(주지훈 분)을 막으려다 넘어지며 바지를 붙잡았다.
석지원은 18년 전 첫사랑 윤지원이 사는 사택으로 들어갔고, 한밤중 물을 마시려다가 다락에서 윤지원이 간직하고 있던 과거 둘만의 추억이 담긴 상자를 발견했다.
윤지원은 만취한 친구 차지혜(김예원 분)가 가방을 찾자 방밖으로 나왔다가 석지원을 목격 “뭐를 보는 거냐”며 상자를 뺏으러 달려가다가 그대로 넘어지며 석지원의 바지를 붙잡았다. 윤지원이 석지원의 바지를 벗겼고, 공문수(이시우 분)가 급히 석지원을 가려주며 “괜찮아요. 바지만 내려갔어요. 제가 봤어요”라고 수습했다.
차지혜는 석지원이 꺼낸 상자에서 윤지원이 과거 사용하던 핸드폰을 보고 긴장했지만 “10년도 더 넘게 지난 건데 무슨”이라며 혼잣말로 스스로를 달랬다.
18년 전 차지혜는 석지원이 윤지원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지우고 번호를 아예 차단시켜 두 사람이 완전히 이별하게 한 장본인. 아직까지 석지원을 짝사랑하는 차지혜가 윤지원의 친구인척 주위를 맴돌며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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