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지♥이호 딸, 손목뼈 부상 투혼‥父 닮은 축구 사랑(불꽃소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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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방송인 양은지, 전 축구선수 이호의 딸이 남다른 축구 사랑을 보여줬다.
이날 훈련 중 이지음이 공을 밟고 넘어져 손목뼈에 실금이 가는 부상을 당한 소식이 전해졌다.
이지음은 엄마 양은지가 "(훈련 중) 실수로 넘어져서 다쳤잖나. 어땠냐"고 묻자 "아팠다"고 답했다.
한편 축구선수 출신 축구코치 이호는 2009년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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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출신 방송인 양은지, 전 축구선수 이호의 딸이 남다른 축구 사랑을 보여줬다.
12월 7일 방송된 tvN 예능 '달려라 불꽃소녀' 3회에서는 이지음이 부상 투혼을 했다.
이날 훈련 중 이지음이 공을 밟고 넘어져 손목뼈에 실금이 가는 부상을 당한 소식이 전해졌다. 이지음은 엄마 양은지가 "(훈련 중) 실수로 넘어져서 다쳤잖나. 어땠냐"고 묻자 "아팠다"고 답했다.
양은지는 "아픈데 경기 뛰고 싶은 마음은 왜 들었어?"라고 물었다. 다쳤는데도 훈련이며 경기에 빠지지 않은 것. 손목에 붕대를 감은 이지음은 "친구들과 함께하고 싶었다"며 아픈 것도 참고 씩씩하게 세트피스 훈련에도 동참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축구선수 출신 축구코치 이호는 2009년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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