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 어도어 계약갈등 속 팝업 참석‥명품 비주얼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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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해린이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상황에서 예정된 일정을 소화했다.
반면 6일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입장문을 통해 "어도어는 입장문에서 전속계약 위반이 없었다는 사실을 제대로 주장하지 못하고, 단지 회사의 지원과 투자가 있었으니 이를 회수할 때까지 전속계약 해지가 불가능하다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이미 투자금을 초과하는 이익을 어도어와 하이브에 돌려줬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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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뉴진스 해린이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상황에서 예정된 일정을 소화했다.
해린은 지난 12월 6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명품 브랜드 D사의 팝업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해린은 소매가 강조된 블랙 상의에 레이스 미니스커트, 아가일 패턴의 니삭스와 부츠 등 시크하면서도 소녀같은 패션으로 행사에 참석했다. 한쪽으로 길게 땋은 머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해린은 소속사 어도어와 갈등을 겪는 상황에서 행사에 참석해 더욱 시선을 끌었다. 지난달 28일 뉴진스는 긴급 기자회견 열고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았기에 더 이상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없으며, 29일 자정부터 전속계약이 해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어도어는 12월 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3일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한다는 점을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 받고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라며 “뉴진스와 함께하겠다는 어도어의 입장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라며 “저희는 아티스트와 당사 간에 쌓인 불필요한 오해들을 해소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면 6일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입장문을 통해 “어도어는 입장문에서 전속계약 위반이 없었다는 사실을 제대로 주장하지 못하고, 단지 회사의 지원과 투자가 있었으니 이를 회수할 때까지 전속계약 해지가 불가능하다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이미 투자금을 초과하는 이익을 어도어와 하이브에 돌려줬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하이브는 우리의 가치를 하락시키기 위해 음해하고 역바이럴 하는 등 각종 방해를 시도 하였으며 어도어는 경영진이 바뀐 뒤 이를 방조했다. 우리를 보호해야 하는 회사에서 스스로 악플을 생산한 것이나 다름없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뉴진스는 “어도어는 이 해지가 적법한지 법원의 판단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지만, 이는 사후적으로 법원의 확인을 받기 위한 절차일 뿐이다. 마치 계약이 여전히 유효한 것처럼 대중을 호도하는 입장문을 낸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며 “겉으로는 대화와 화해를 시도한다고 발표하면서도, 뒤에서는 저희를 미행하고 음해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매체의 기사를 접했을 때 저희는 공포와 혐오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아무리 이간질을 시도해도 저희 다섯 명은 한마음으로 뭉쳐 있으며 누구도 저희를 갈라놓을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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