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진 아나 “소개팅 애프터 100%” 고백에 은지원 “뻔뻔”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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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 아나운서가 소개팅에 나가면 애프터 성공 확률이 100%라 말했다.
백지영이 "별명이 나미춘이라고?"라고 묻자 윤태진은 "나 미스 춘향이야 줄임말"이라고 답했다.
이어 윤태진이 "라디오에 출연해서 소개팅 애프터가 100%였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는데"라고 말하자 은지원이 "조심스럽게? 뻔뻔한 것 아니냐. 소개팅을 몇 번 한 거냐"고 꼬집었다.
윤태진은 "10번 이상은 한 것 같다"고 답했고 백지영은 소개팅 꿀팁을 알려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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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 아나운서가 소개팅에 나가면 애프터 성공 확률이 100%라 말했다.
12월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윤태진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백지영이 “별명이 나미춘이라고?”라고 묻자 윤태진은 “나 미스 춘향이야 줄임말”이라고 답했다. 이어 윤태진이 “라디오에 출연해서 소개팅 애프터가 100%였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는데”라고 말하자 은지원이 “조심스럽게? 뻔뻔한 것 아니냐. 소개팅을 몇 번 한 거냐”고 꼬집었다.
윤태진은 “10번 이상은 한 것 같다”고 답했고 백지영은 소개팅 꿀팁을 알려 달라고 부탁했다. 은지원이 모태솔로 박서진에게 소개팅 꿀팁이 필요하다고 하자 백지영은 은지원에게 “너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윤태진은 박서진과 모의 소개팅을 진행했고, 윤태진이 “식사 안 하셨죠?”라고 묻자 박서진은 “먹고 왔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영과 은지원은 밥 먹는 자리에서 먹고 왔다는 말은 탈락이라고 지적했다.
또 윤태진이 “차 드시겠냐”고 묻자 박서진은 “연하게 아메리카노 한 잔”이라고 말했고, 백지영이 “왜 윤태진에게 말하냐”며 황당해 했다. 은지원도 “주문하는 거냐”며 박서진의 실수에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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