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고1 딸 민서에 손편지 쓰는 스윗한 아빠‥역시 딸바보(할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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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딸 민서에게 손편지를 썼다.
박명수와 연희동 반 바퀴를 걷게 된 혜인은 "제가 연희동을 좋아한다. 연희동 처음 온 건 데뷔 전이다. 2년 전에 왔을 때 동네가 너무 예쁘고 여유로워서 혼자 몇 번 왔었다"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혜인이가 연예인이고 이런 걸 떠나서 내 딸 같다. 민서가 고1이다. 민서한테 '나 오늘 혜인이 만나러 간다'라고 했더니 '치!'하고 갔다"라고 딸 민서의 반응을 전했다.
박명수는 정성스럽게 딸 민서에게 편지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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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명수가 딸 민서에게 손편지를 썼다.
지난 12월 6일 ‘할명수’ 채널에는 ‘뉴진스 혜인이가 좋아하는 동네 소개해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오랜만에 혜인을 만난 박명수는 “너 그때 안 와서 되게 서운했는데”라고 반가워했다. 혜인은 “근데 제가 나오려고 하는데 다니 언니가 좀 질투하더라. ‘나도 가고 싶다’ 이러면서 질투했다”라고 말했다.
박명수와 연희동 반 바퀴를 걷게 된 혜인은 “제가 연희동을 좋아한다. 연희동 처음 온 건 데뷔 전이다. 2년 전에 왔을 때 동네가 너무 예쁘고 여유로워서 혼자 몇 번 왔었다”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혜인이가 연예인이고 이런 걸 떠나서 내 딸 같다. 민서가 고1이다. 민서한테 ‘나 오늘 혜인이 만나러 간다’라고 했더니 ‘치!’하고 갔다”라고 딸 민서의 반응을 전했다.
두 사람은 산책 중 편지지를 구매했고, 박명수는 “이런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막상 와서 보니까 아이하고 눈높이가 같아지는 것 같다”라고 즐거워했다.
박명수는 정성스럽게 딸 민서에게 편지를 썼다. 박명수는 혜인에게 “글씨 잘 못 쓰는데 읽어봐라. 이러게 쓰면 아이가 좋아할까”라고 물었다.
MBTI F 성향인 혜인은 “너무 따뜻한 아빠 같다. 울 것 같다”라고 반응했지만, T 성향 박명수는 “울진 않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반면 혜인은 “저라면 울 것 같다. 이렇게 아빠가 써주시면”이라고 감동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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