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한국도로공사 잡고 3연승+기업은행 1점 차 추격…우리카드는 삼성화재 잡고 3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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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이 한국도로공사를 잡고 연승에 올라탔다.
정관장은 7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2 25-27 25-19 25-20) 승리했다.
정관장은 3연승을 기록했고, 승점 21점을 확보하며 3위 IBK기업은행(22점)과의 차이를 1점으로 좁혔다.
대전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우리카드가 풀세트 접전 끝에 3-2(19-25 25-21 25-19 25-27 15-11)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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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정관장이 한국도로공사를 잡고 연승에 올라탔다.
정관장은 7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2 25-27 25-19 25-20) 승리했다.
정관장은 3연승을 기록했고, 승점 21점을 확보하며 3위 IBK기업은행(22점)과의 차이를 1점으로 좁혔다.
부키리치가 35득점으로 맹활약했고, 메가가 25득점으로 원투펀치가 공격을 이끌었다. 중앙에서는 정호영이 블로킹 6득점을 포함해 10득점을 분담했다.
반면 한국도로공사는 니콜로바와 강소휘, 타나차가 활약했지만 높이 싸움에서 밀렸다.
대전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우리카드가 풀세트 접전 끝에 3-2(19-25 25-21 25-19 25-27 15-11) 승리했다.
두 팀은 승점 19점으로 동률을 이뤘지만 우리카드가 승수에서 앞서 3위를 탈환했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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