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요리 맛본 친동생 극찬..."칼질만 안 위험하게 해라"(핀란드 셋방살이)

김수민 인턴기자 2024. 12. 7. 17: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핀란드 셋방살이'에 차은우의 가족들이 깜짝 등장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핀란드 셋방살이'에는 차은우가 핀란드 여행을 떠나기 전 가족들과 함께 요리 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차은우의 동생은 요리를 맛본 후 "맛있다"고 칭찬했고, 차은우는 "이동휘한테 인정받았다"며 뿌듯해했다.

"칼질만 안 위험하게 해라"며 형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는 동생에게 차은우는 "이동휘 형도 간다"며, "목소리로 한마디 해달라"고 부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

(MHN스포츠 김수민 인턴기자) '핀란드 셋방살이'에 차은우의 가족들이 깜짝 등장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핀란드 셋방살이'에는 차은우가 핀란드 여행을 떠나기 전 가족들과 함께 요리 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차은우는 프로그램에서 "여긴 엄마 집이고 놀러왔다"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제육볶음과 고추잡채를 만들었다. 그는 엄마에게 "당근 싫다"고 투정을 부리며 '현실 아들'의 면모를 주는가 하면, 고기를 굽던 중 기름이 튀자 "엄마 조심해라"며 살뜰하게 챙기는 다정한 아들의 모습도 보여줬다.

차은우의 동생은 요리를 맛본 후 "맛있다"고 칭찬했고, 차은우는 "이동휘한테 인정받았다"며 뿌듯해했다.

"칼질만 안 위험하게 해라"며 형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는 동생에게 차은우는 "이동휘 형도 간다"며, "목소리로 한마디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동생은 "형님 항상 응원합니다"라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

한편 배우들이 전기, 수도, 와이파이 등이 없는 핀란드의 시골 마을에서 자급자족하는 '핀란드 셋방살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tvN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tvN '핀란드 셋방살이'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