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만일 탄핵안 부결되면 즉각 임시국회서 재추진"

경제부1 2024. 12. 7. 11: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과 관련해 "만에 하나 국민의 작은 우려대로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부결을 이끌어낸다면 민주당은 즉각 탄핵을 재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를 향해서도 "한 대표가 탄핵에 대해 시간 끌기로 막아내고, 당론으로 부결을 이끈다면, 한 대표는 역사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발언하는 박찬대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과 관련해 "만에 하나 국민의 작은 우려대로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부결을 이끌어낸다면 민주당은 즉각 탄핵을 재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7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힌 뒤 "(부결된다면) 12월 10일이 정기국회 종료일이니 11일이 되면 즉각 임시국회를 열어 탄핵을 재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를 향해서도 "한 대표가 탄핵에 대해 시간 끌기로 막아내고, 당론으로 부결을 이끈다면, 한 대표는 역사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김동욱 기자 dk1@yna.co.kr

2022628@yna.co.kr

(끝)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 어도어에 소송당한 뉴진스 "더는 어도어 소속 아니야…다섯 명 한 마음"
☞ 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 타결…'출근길 대란' 피해
☞ '결국은 정몽규 반대'…최대 변수로 떠오른 '단일화'
☞ 북한군, 파병 가서도 굶나?…우크라이나 "식량 배급에 불만"
☞ 뉴욕 한복판서 대범한 총격 살인…탄피에 새긴 글자는?
☞ [핫클릭] "야생 백두산 호랑이, 30년 만에 백두산서 발견" 外
☞ [영상구성] "로또 당첨 안되면 전액 환불"…7천 900명에 사기 外
☞ 美, 한국 탄핵 추진에 "한국 민주적 시스템 승리 기대"
☞ 군 당국 "2차 계엄 계획 없다…우려 안 해도 돼"
☞ 한 총리, 각 부처 장관에 "국민일상 흔들림 없도록 소임 다해야"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