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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콜맨X제시 버클리의 실화 바탕 코미디 'X를 담아, 당신에게' 스틸컷 공개

김수민 인턴기자 2024. 12. 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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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콜맨X제시 버클리의 실화 바탕 코미디 'X를 담아, 당신에게' 스틸컷 공개

올 겨울 개봉을 앞둔 영화 'X를 담아, 당신에게'가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의 올리비아 콜맨과 '이제 그만 끝낼까 해'의 제시 버클리가 '로스트 도터' 이후로 다시 호흡을 맞추는 '미 비포 유' 테아 샤록 감독의 영화 'X를 담아, 당신에게'가 극 중 배경인 1920년대 영국의 해안 마을 '리틀 햄튼'을 담은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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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X를 담아, 당신에게’ 전국 극장 개봉

(MHN스포츠 김수민 인턴기자) 올 겨울 개봉을 앞둔 영화 'X를 담아, 당신에게'가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의 올리비아 콜맨과 '이제 그만 끝낼까 해'의 제시 버클리가 '로스트 도터' 이후로 다시 호흡을 맞추는 '미 비포 유' 테아 샤록 감독의 영화 'X를 담아, 당신에게'가 극 중 배경인 1920년대 영국의 해안 마을 '리틀 햄튼'을 담은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오는 11일 개봉하는 'X를 담아, 당신에게'는 1920년대 영국을 뒤흔든 기막힌 욕설 편지 테러 스캔들과 문제의 발신자를 찾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로 제48회 토론토국제영화제와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바 있다.

공개된 보도스틸에는 보수적이고 신실한 기독교 여성인 '이디스'와 이민자 출신에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로즈', 이웃사촌이었던 두 사람이 담겼다. 욕설 편지로 다투는 현재와 과거 사이가 좋았던 시절, 법정에 서게 된 모습을 차례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사건을 해결하려 하는 경찰관 '모스'와 마을 주민들,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점점 거세지는 욕설 편지 테러에 분개하는 다른 사람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실화 바탕 코미디 'X를 담아, 당신에게'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다. 

 

사진 = 왓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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