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한강 노벨상 첫 공식 기자회견 주요 발언
이재윤 2024. 12. 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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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이 6일(현지시간) "2024년에 다시 계엄 상황이 전개되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강은 이날 스웨덴 스톡홀롬 노벨상박물관에서 열린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의 비상계엄 사태 관련 질의에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소설 '소년이 온다'를 집필하기 위해 당시 계엄 상황을 공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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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이 6일(현지시간) "2024년에 다시 계엄 상황이 전개되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강은 이날 스웨덴 스톡홀롬 노벨상박물관에서 열린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의 비상계엄 사태 관련 질의에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소설 '소년이 온다'를 집필하기 위해 당시 계엄 상황을 공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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