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 피라인모터스에 배터리 시스템 공급 계약…787억원 규모
민영규 2024. 12. 7. 09:20
![금양 4695 배터리와 21700 배터리 [금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7/yonhap/20241207092006290yrrh.jpg)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금양은 피라인모터스에 전기버스용 배터리 시스템(배터리 팩, 배터리 관리 시스템, 고압 제어박스, 하네스 등)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공급 규모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787억5천만원이다.
금양은 이번에 공급하기로 한 배터리 시스템에는 21700-50E 고용량 원통형 배터리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youngkyu@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들 좀 잘 키워라"…강유미 영상 '여혐' 지적에 女학생들 반격 | 연합뉴스
- [쇼츠] '한국 대학생 고문·살해' 스캠 총책 검거…태국서 은신처 급습 | 연합뉴스
- 이웃 노인 살해하고 잔혹 훼손·유기한 70대에 무기징역 구형 | 연합뉴스
- "학교 정수기에 독 탔다" 타인 명의로 '스와팅' 협박한 촉법소년 | 연합뉴스
- 경찰관·견인차 기사 숨지게 한 '졸음운전' 30대 구속송치(종합) | 연합뉴스
- 양념치킨을 처음 만들다…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 연합뉴스
- "몸이 먼저 반응"…외출나온 군인, 경찰과 도주 불법체류자 검거 | 연합뉴스
- 홧김에 초등생 목덜미 잡아 교실 밖 쫓아낸 교사…"해임 정당" | 연합뉴스
-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서 DNA 추출…천재성 밝혀질까 | 연합뉴스
- [샷!] "암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