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간 동휘야~ 했다" 차은우, '띠동갑 형' 이동휘 당황시켰다 [셋방살이](MD리뷰)

박서연 기자 2024. 12. 7. 05:5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tvN '핀란드 셋방살이' 방송 캡처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차은우와 이동휘가 남다른 티키타카를 자랑했다.

6일 첫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에는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휘는 호칭을 묻는 곽동연에게 "선배님도 되고, 선생님만 아니면 된다. 편하게 빨리 친해지는 게 더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고 차은우는 "제 친동생 이름도 동휘라서 동휘 형이라고 하는 게…"라면서 "28년 동안 '동휘야~' 하면서 살았는데"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 tvN '핀란드 셋방살이' 방송 캡처

이에 질세라 이동휘 역시 "그럼 나도 동민이 형이라고 불러야 하나"라고 차은우의 장난을 받아쳤고, 차은우는 "나쁘지 않은 거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차은우는 다시 공손하게 "편하게 동휘 형이라고 불러도 되냐"라고 말했다. 이동휘는 "편하게 하라"며 "술 많이 먹고 실수할 수도 있지"라고 농담해 폭소케 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