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한 사랑'
김도훈 2024. 12. 7. 02:31

(스톡홀름=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노벨 위크 라이트 개막을 하루 앞둔 6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한 건물에 폴란드 시인 비스와바 심보르스카의 '첫눈에 반한 사랑'의 시에서 영감을 받은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지고 있다.
노벨 위크 라이트는 수상자들의 업적을 조명으로 표현하는 빛의 축제로 7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스톡홀름 시내 곳곳에서 진행된다. 202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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