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박물관 의자에 서명한 데미스 허사비스
김도훈 2024. 12. 6. 23:31

(스톡홀름=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024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인 데미스 허사비스가 6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노벨상박물관에서 수상자만을 위한 특별한 방명록인 박물관 레스토랑 의자에 서명을 남긴 뒤 의자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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