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미모의 외국 여성과 눈빛 교환‥살아있는 조각상 비주얼

이하나 2024. 12. 6. 21: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 뷔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뷔는 지난 12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7 v2"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달 29일 발매된 뷔의 새 디지털 싱글 'Winter Ahead (with PARK HYO SHIN)'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뷔는 머리에 피를 흘리는 분장을 한 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큰 곰인형을 들고 거리를 걷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뷔 소셜미디어
사진=뷔 소셜미디어
사진=뷔 소셜미디어
사진=뷔 소셜미디어
사진=뷔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뷔는 지난 12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7 v2”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달 29일 발매된 뷔의 새 디지털 싱글 ‘Winter Ahead (with PARK HYO SHIN)’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뷔는 머리에 피를 흘리는 분장을 한 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큰 곰인형을 들고 거리를 걷고 있다. 외국 여성 배우와 눈을 마주치며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고, 화려한 빨간색 재킷을 입고 남다른 핏을 뽐냈다.

프랑스 외곽의 대저택과 베르사유 지역에서 촬영된 ‘Winter Ahead (with PARK HYO SHIN)’ 뮤직비디오는 그리스 신화 속 인물인 피그말리온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조각가로 변신한 뷔는 자신의 손으로 직접 이상형을 빚어내고, 이 작품은 사람으로 재탄생한다.

뷔는 점차 더 많은 사람들을 빚어내고 다 같이 성대한 파티를 열지만 이후 자신이 수많은 조각 작품 중 하나에 불과했다는 것을 깨달으며 여운을 남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