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미모의 외국 여성과 눈빛 교환‥살아있는 조각상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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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뷔는 지난 12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7 v2"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달 29일 발매된 뷔의 새 디지털 싱글 'Winter Ahead (with PARK HYO SHIN)'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뷔는 머리에 피를 흘리는 분장을 한 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큰 곰인형을 들고 거리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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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뷔는 지난 12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7 v2”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달 29일 발매된 뷔의 새 디지털 싱글 ‘Winter Ahead (with PARK HYO SHIN)’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뷔는 머리에 피를 흘리는 분장을 한 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큰 곰인형을 들고 거리를 걷고 있다. 외국 여성 배우와 눈을 마주치며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고, 화려한 빨간색 재킷을 입고 남다른 핏을 뽐냈다.
프랑스 외곽의 대저택과 베르사유 지역에서 촬영된 ‘Winter Ahead (with PARK HYO SHIN)’ 뮤직비디오는 그리스 신화 속 인물인 피그말리온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조각가로 변신한 뷔는 자신의 손으로 직접 이상형을 빚어내고, 이 작품은 사람으로 재탄생한다.
뷔는 점차 더 많은 사람들을 빚어내고 다 같이 성대한 파티를 열지만 이후 자신이 수많은 조각 작품 중 하나에 불과했다는 것을 깨달으며 여운을 남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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