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다섯 명은 한마음" 뉴진스 혜인, 밥 먹으면서도 멤버 생각뿐 ('할명수')

조나연 2024. 12. 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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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혜인이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뉴진스(NewJeans) 혜인이가 좋아하는 동네 소개해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박명수가 혜인에게 쓴 편지에는 "오늘 하루 혜인이와 함께하는 시간 너무 즐거웠다. 자주 보는 사람처럼 웃어주고 즐거워해줘서 너무 고맙다. 앞으로 K-POP의 선두주자로써 더 발전하고 세계 최고의 팀 뉴진스 혜인이 되기를 바랄게"고 적혀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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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할명수'


뉴진스 혜인이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뉴진스(NewJeans) 혜인이가 좋아하는 동네 소개해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혜인은 박명수를 만나자마자 "신기하다"며 웃었고, 박명수는 "이 조합 말도 안 돼. 이게 어떻게 된 거냐. 발 괜찮냐"며 안부를 물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할명수'


박명수는 "진짜 반갑다. 너 그때 안 와서 나 되게 서운했다"고 언급했고 혜인은 "근데 제가 오늘 나오려고 하는데 다니엘이 좀 질투하더라"며 "제가 연희동을 정말 좋아하는데 처음 온 건 데뷔 전에 2년 전에 와보고 동네가 예쁘고 여유로워서 혼자도 몇 번 왔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진짜 반갑다. 너 그때 안 와서 나 되게 서운했다"고 언급했고 혜인은 "근데 제가 오늘 나오려고 하는데 다니엘이 좀 질투하더라"며 "제가 연희동을 정말 좋아하는데 처음 온 건 데뷔 전에 2년 전에 와보고 동네가 예쁘고 여유로워서 혼자도 몇 번 왔다"고 말헀다.

박명수와 혜인은 '연희동 반 바퀴 코스'로 산책에 나섰다. 박명수와 혜인은 사진관에서 셀프 사진을 찍기도 하고, 귀여운 소품을 구경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혜인은 "혼자 오고 싶은 코스다. 연희동에서 한 번도 안 와본 곳들도 와 볼 수 있어서 신기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할명수'


다음 코스로는 엽서 가게에 간 두 사람은 서로에게 편지를 써주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가 혜인에게 쓴 편지에는 "오늘 하루 혜인이와 함께하는 시간 너무 즐거웠다. 자주 보는 사람처럼 웃어주고 즐거워해줘서 너무 고맙다. 앞으로 K-POP의 선두주자로써 더 발전하고 세계 최고의 팀 뉴진스 혜인이 되기를 바랄게"고 적혀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박명수의 편지를 보고 혜인은 "너무 감성적이다"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혜인은 뉴진스의 팬점인 버니즈에 편지를 썼다. 그는 "2024년도에 많은 행복한 순간들과 어려운 순간들이 있었지만 결국 모두 함께였기에 감당할 수 있었고 더 특별하게 기억된 거 같다. 앞으로도 우리 함께 즐추(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자"고 전했다.

다음 장소로 박명수와 함께 한식 식당을 찾은 혜인은 "멤버들 데리고 꼭 와야겠다"며 멤버들을 생각했다. 또한 혜인은 "얼마 전에 저희 김치찌개도 끓여먹었다. 멤버들하고 숙소에서 얘기를 많이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지난 28일, 뉴진스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한 이후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뉴진스의 입장문에는 "아무리 이간질을 시도해도 저희 다섯 명은 한마음으로 뭉쳐 있으며 누구도 저희를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저희는 용기 있고 건강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고 전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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