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어도어, 노트북·개인폰 요구…3시간 가둬놔” [자막뉴스]
염정원 2024. 12. 6. 18:22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뉴진스가 오늘(6일) 입장문을 내고어도어가 낸 전속계약유효확인 소송에 대해 "더 이상 어도어 소속이 아니다"라고 기존 입장을 확인한 가운데, 어도어 한 관계자가 채널A에 "노트북을 뺐고 개인 휴대폰 등을 요구하는가 하면 사무실에 3시간 넘게 가두기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널A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