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먹방 유튜버’ 밴쯔, 손가락 골절된 채 싸워
박순경 2024. 12. 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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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100 클럽을 통해 격투기 무대에 데뷔한 '200만 먹방 유튜버' 밴쯔가 손이 골절된 채 싸운 사실이 공개됐다.
파이터100은 개그맨 오인택과 로드FC 파이터 권아솔이 개최하는 격투기 대회로 밴쯔가 시합하며 화제가 됐다.
파이터100에 따르면 시합 도중 부상을 당한 밴쯔가 경기 후 병원에게 검사를 받았고, 왼손이 골절돼 핀을 박는 수술을 진행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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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100 클럽을 통해 격투기 무대에 데뷔한 ‘200만 먹방 유튜버’ 밴쯔가 손이 골절된 채 싸운 사실이 공개됐다.
밴쯔는 지난 11월 29일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개최된 파이터100 클럽 002에 출전, 일본의 카츠를 1라운드에 암바로 꺾었다. 파이터100은 개그맨 오인택과 로드FC 파이터 권아솔이 개최하는 격투기 대회로 밴쯔가 시합하며 화제가 됐다.
밴쯔는 경기 후 ‘개그맨’ 윤형빈에게 격투기 대결을 신청했다. 당시 밴쯔는 “운동을 시작한지 3개월이 됐다. 파이터100 첫 대회를 보고 너무 피가 끓었다. 파이터100을 보는데 갑자기 윤형빈 형님이 생각나더라. 운동을 1년만 배우고 윤형빈 형님과 링 위에 올라가서 시합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운동을 했다. 윤형빈 형님에게 도전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엄청난 실력을 보여주며 화제가 된 밴쯔는 손이 골절된 채 싸우는 악조건이었다. 경기 중 부상을 당했지만, 전혀 내색하지 않고 상대를 몰아붙여 이긴 것.
파이터100에 따르면 시합 도중 부상을 당한 밴쯔가 경기 후 병원에게 검사를 받았고, 왼손이 골절돼 핀을 박는 수술을 진행했다고 한다.
파이터100을 통해 밴쯔는 “최선을 다해서 손이 빨리 낫도록 치료받도록 하겠다. 회복되는 대로 윤형빈 형님과 시합하고 싶다.”며 여전히 윤형빈과의 대결을 희망했다.
[ROAD FC 박순경]
[원주 MMA 스포츠 페스티벌-굽네 ROAD FC 071 2부 / 12월 29일 원주 치악체육관]
[밴텀급 토너먼트 결승전 김수철 VS 양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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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급 오트키르벡 VS 김민형]
[-65kg 계약체중 박민수 VS 천승무]
[밴텀급 최영찬 VS 류찬희]
[굽네 ROAD FC 072 / 2025년 3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
ⓒ 'New Wave MMA' ROAD FC(http://www.roadfc.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밴쯔는 지난 11월 29일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개최된 파이터100 클럽 002에 출전, 일본의 카츠를 1라운드에 암바로 꺾었다. 파이터100은 개그맨 오인택과 로드FC 파이터 권아솔이 개최하는 격투기 대회로 밴쯔가 시합하며 화제가 됐다.
밴쯔는 경기 후 ‘개그맨’ 윤형빈에게 격투기 대결을 신청했다. 당시 밴쯔는 “운동을 시작한지 3개월이 됐다. 파이터100 첫 대회를 보고 너무 피가 끓었다. 파이터100을 보는데 갑자기 윤형빈 형님이 생각나더라. 운동을 1년만 배우고 윤형빈 형님과 링 위에 올라가서 시합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운동을 했다. 윤형빈 형님에게 도전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엄청난 실력을 보여주며 화제가 된 밴쯔는 손이 골절된 채 싸우는 악조건이었다. 경기 중 부상을 당했지만, 전혀 내색하지 않고 상대를 몰아붙여 이긴 것.
파이터100에 따르면 시합 도중 부상을 당한 밴쯔가 경기 후 병원에게 검사를 받았고, 왼손이 골절돼 핀을 박는 수술을 진행했다고 한다.
파이터100을 통해 밴쯔는 “최선을 다해서 손이 빨리 낫도록 치료받도록 하겠다. 회복되는 대로 윤형빈 형님과 시합하고 싶다.”며 여전히 윤형빈과의 대결을 희망했다.
[ROAD FC 박순경]
[원주 MMA 스포츠 페스티벌-굽네 ROAD FC 071 2부 / 12월 29일 원주 치악체육관]
[밴텀급 토너먼트 결승전 김수철 VS 양지용]
[라이트급 토너먼트 결승전 아르투르 솔로비예프 VS 카밀 마고메도프]
[미들급 잠정 타이틀전 임동환 VS 라인재]
[플라이급 이정현 VS 편예준]
[아톰급 타이틀전 박정은 VS 신유진]
[헤비급 심건오 VS 세키노 타이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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