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 서울동부지검에 설치‥검사 20여 명 파견

조희원 2024. 12. 6. 17: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검찰이 '12·3 비상계엄 사태' 사건을 수사하기 위한 특별수사본부를 서울동부지검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특수본 규모는 평검사 20명, 검찰 수사관 30여 명으로 정해졌고, 군검찰도 파견될 예정됩니다.

앞서 심우정 검찰총장은 오늘 오전 박세현 서울고검장을 특별수사본부장으로 임명했습니다.

또, 차장급인 김종우 서울남부지검 2차장, 부장급인 이찬규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장과 최순호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장을 특수본 지휘부로 보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12·3 비상계엄 사태' 사건을 수사하기 위한 특별수사본부를 서울동부지검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특수본 규모는 평검사 20명, 검찰 수사관 30여 명으로 정해졌고, 군검찰도 파견될 예정됩니다.

앞서 심우정 검찰총장은 오늘 오전 박세현 서울고검장을 특별수사본부장으로 임명했습니다.

또, 차장급인 김종우 서울남부지검 2차장, 부장급인 이찬규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장과 최순호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장을 특수본 지휘부로 보냈습니다.

조희원 기자(joy1@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64137_3643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