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외대부고 기숙사 외벽 공사현장서 가설 발판 추락‥6명 부상
송정훈 junghun@mbc.co.kr 2024. 12. 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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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2시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외대부고 기숙사 공사현장에서 외벽에 설치된 가설 발판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무너진 구조물 잔해에 맞은 인부가 골절상을 입는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다른 인부 4명도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이 학교에선 기숙사 외벽 자재 교체 공사를 마친 뒤 외부에 설치된 가설 발판을 철거하려다, 등교하던 여학생 2명이 갑자기 떨어진 철근에 맞아 다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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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익명 제보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6/imbc/20241206164621695gihn.jpg)
오늘 낮 2시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외대부고 기숙사 공사현장에서 외벽에 설치된 가설 발판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무너진 구조물 잔해에 맞은 인부가 골절상을 입는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다른 인부 4명도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이 학교에선 기숙사 외벽 자재 교체 공사를 마친 뒤 외부에 설치된 가설 발판을 철거하려다, 등교하던 여학생 2명이 갑자기 떨어진 철근에 맞아 다치기도 했습니다.
송정훈 기자(jungh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64130_364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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