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자택서 숨진 채 발견…향년 54세

이민지 2024. 12. 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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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러브레터' 주인공이 사망했다.

닛칸스포츠 등 현지 매체는 12월 6일 배우 나카야마 미호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나카야마 미호는 자신의 자택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나카야마 미호는 영화 '러브레터' 주인공으로 한국인들에게도 친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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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영화 '러브레터' 주인공이 사망했다.

닛칸스포츠 등 현지 매체는 12월 6일 배우 나카야마 미호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향년 54세.

나카야마 미호는 자신의 자택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소속사 관계자가 연락이 되지 않는 나카야마 미호의 자택을 찾았다 욕실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나카야마 미호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날 오사카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공연 취소 공지와 함께 "기다리고 있던 팬들에게 폐를 끼쳐 사죄드린다. 예매는 모두 취소될 것"이라는 안내가 올라왔다.

나카야마 미호는 영화 '러브레터' 주인공으로 한국인들에게도 친숙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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