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아브뉴프랑 식당 화재 불길 잡아…6명 연기 흡입

박용규 기자 2024. 12. 6. 13: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일 낮 12시26분께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아브뉴프랑 판교점 2층 식당에서 불이나 1시간여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이 불로 식당 손님 등 6명이 연기를 마셔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식당 주방에서 기름이 튀어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7분여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후 화재 발생 1시간여만인 오후 1시30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건물 이용객 165명 대피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6일 낮 12시26분께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아브뉴프랑 판교점 2층 식당에서 불이나 1시간여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이 불로 식당 손님 등 6명이 연기를 마셔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 또 화재 당시 건물에 있던 이용객 등 165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식당 주방에서 기름이 튀어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7분여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후 화재 발생 1시간여만인 오후 1시30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불이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박용규 기자 pyk1208@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