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NCT 도영, 조나단과 역사 탐방 "친해지고 싶다 직접 말한 친구"

유정민 2024. 12. 6. 13: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NCT 도영이 조나단과 함께 한양도성을 따라 역사 탐방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오늘(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한국사 공부에 빠진 NCT 도영이 조나단과 함께 한양도성을 따라 역사 탐방에 나선다.

'역사 청년들' NCT 도영과 조나단의 역사 탐방 현장은 오늘(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NCT 도영이 조나단과 함께 한양도성을 따라 역사 탐방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학구열을 폭발시킨 '역사 청년들' 도영과 조나단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한국사 공부에 빠진 NCT 도영이 조나단과 함께 한양도성을 따라 역사 탐방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영과 조나단의 투 샷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도영은 4살 동생인 조나단이 자신의 개그 취향을 저격했다며 “친해지고 싶다고 직접 말한 친구”라며 친해지게 된 계기를 고백한다.

최근 도영은 “원래 밖에 나가는 스타일이 아닌데, 조나단이 굉장히 많이 문을 두드려줬다”라며 최근 조나단과 성인이 되고 처음으로 등산도 함께 했다고 밝히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또한 도영과 조나단은 한국사 공부에 빠져 있는 공통점을 갖고 있기도. 이번에 두 사람은 한양도성 순성길을 따라 역사 탐방에 나선다. 북악산 길을 따라 걸으며 안내문 속 역사 이야기를 꼼꼼하게 읽고, 인증샷을 남기고, 역사 토론(?)까지 펼치며 '역사 청년들'의 학구열을 불태운다.

그런가 하면 도영과 조나단은 역사 탐방 후 국밥에 제육볶음, 순두부찌개까지 한식 한 상 앞에서 '먹메이트'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도영은 “공깃밥 두 개 먹는 거 올해 처음”이라며 순식간에 공깃밥 두 그릇을 뚝딱 비워낸다고 해 기대가 쏠린다.

'역사 청년들' NCT 도영과 조나단의 역사 탐방 현장은 오늘(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