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강원중소기업대상 대상에 (주)웰파인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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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지역 최고 권위인 제28회 강원중소기업대상 시상식이 6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개최됐다.
강원중소기업대상은 강원도와 강원도민일보가 매년 주최해 기술 혁신과 고용 창출을 이뤄낸 유망 강원 중소기업에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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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지역 최고 권위인 제28회 강원중소기업대상 시상식이 6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개최됐다. 강원중소기업대상은 강원도와 강원도민일보가 매년 주최해 기술 혁신과 고용 창출을 이뤄낸 유망 강원 중소기업에 시상한다.
올해 대상(강원특별자치도지상·강원도민일보사장상)은 주식회사 웰파인에 돌아갔다. 우수상(강원특별자치도지상·강원도민일보사장상)은 대도F&D가, 장려상은 전진기업(강원특별자치도지상·강원도민일보사장상)·상일제과(신한은행장상)가 수상했다. 특별상은 푸드원(강원중소벤처기업청장상)·국제스틸(중소기업중앙회장상)·디카팩(강원신용보증재단이사장상)이 받았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는 99.9%가 중소기업”이라며 “최근 여러 (경제) 수치들이 안 좋지만 강원도는 수출에서 전국에서 두 번째로 신장률을 보여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여기 계신 중소기업인들이 해주신 것”이라고 했다. 김 지사는 “내년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4000억원 편성했다. 이자 지원을 비롯해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전폭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은 “올해 수상한 기업들은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매출 신장과 고용창출, 사회공헌 활동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은 강원 중소벤처기업인과 근로자, 경제단체·기관이 함께 흘린 땀과 열정의 결실”이라고 했다.
대상을 수상한 손일권 웰파인 대표는 “고객중심 경영과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성장해왔다”며 “어려움이 없지 않았지만 사람을 가장 중시하는 철학으로 버텨왔다. 이번 수상은 단순히 웰파인의 성장과 인정을 넘어 더 큰 책임과 사명감을 갖고 지역 경제에 이바지하라는 격려로 생각하고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했다.

이병철 강원조달청장은 중소기업 육성과 판로 개척에 기여한 공로로 강원도민일보사장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엔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 권오복 신한은행 강원본부장, 이왕재 강원중소벤처기업청장, 장영호 중소기업중앙회 강원본부장,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병철 강원조달청장, 김진호 춘천시의회 의장, 홍용석 춘천세무서장,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 원장, 오승재 강원개발공사 사장, 최성현 강원도관광재단 대표이사, 이해정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 이강성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본부장, 정지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본부장, 백순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본부장, 안정희 강원도 여성단체협의회장, 고광만 춘천상공회의소 회장, 김선미 강원여성경영인협회장, 김하숙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강원지회장, 류창기 한국에너지공단 강원본부장, 박치관 춘천우체국장, 정홍순 강원유통업협회장 등 도내 경제 유관 기관·단체장 및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김덕형·김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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