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스포티파이 55억 스트리밍 돌파... 해외 차트도 휩쓸다

김현숙 기자 2024. 12. 6. 11: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스포티파이가 지난 5일 발표한 2024년 연말 결산에 따르면, 뉴진스(NewJeans,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전 세계에서 음원이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K-팝 아티스트 5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뉴진스는 빌보드 재팬의 '스트리밍 송', '다운로드 송', '다운로드 앨범' 등 여러 세부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강력한 음악적 저력을 과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5위, 빌보드 재팬 주요 차트 석권하며 국내외서 폭발적 인기 증명

(MHN스포츠 송도빈 인턴기자, 김현숙 기자) 그룹 뉴진스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스포티파이가 지난 5일 발표한 2024년 연말 결산에 따르면, 뉴진스(NewJeans,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전 세계에서 음원이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K-팝 아티스트 5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는 해당 리스트에 오른 K-팝 걸그룹 가운데 최고 순위로, 뉴진스가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국내에서는 K-팝 걸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인 4위를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고른 사랑을 받고 있다.

뉴진스는 올해 더블 싱글 'How Sweet'와 일본 데뷔 싱글 'Supernatural'을 발매하며 국내외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신곡뿐 아니라 기존 발표곡들까지 역주행하거나 꾸준히 순위권에 머물며 총 14개의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고,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스트리밍 횟수는 55억 회를 넘는다는 기록을 세웠다.

빌보드 재팬 2024년 연간 차트에서도 뉴진스는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빌보드 재팬이 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뉴진스는 종합 노래와 종합 앨범의 포인트를 합산한 '아티스트 100'에서 해외 아티스트 가운데 최고 순위인 13위를 차지했다. 특히, 종합 노래 차트인 '핫 100'에는 'Ditto'와 'OMG'가 각각 61위, 77위로 랭크됐고, 이 차트에 2곡을 올려놓은 해외 아티스트는 뉴진스가 유일하다. 두 곡은 2년 연속 연간 차트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지속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 외에도 뉴진스는 빌보드 재팬의 '스트리밍 송', '다운로드 송', '다운로드 앨범' 등 여러 세부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강력한 음악적 저력을 과시했다.

사진=어도어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