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68병만 판다"…글렌알라키 한정판 싱글몰트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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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이 스코틀랜드의 대표적인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알라키의 한정판 제품인 '글렌알라키 싱글캐스크 2013 11년 PX 혹스헤드'를 6일부터 인터넷면세점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정판 제품은 글렌알라키의 마스터 디스틸러(증류 전문가)인 빌리 워커가 직접 엄선한 PX 혹스헤드 캐스크에서 11년간 숙성된 특별한 위스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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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롯데면세점이 스코틀랜드의 대표적인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알라키의 한정판 제품인 '글렌알라키 싱글캐스크 2013 11년 PX 혹스헤드'를 6일부터 인터넷면세점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정판 제품은 글렌알라키의 마스터 디스틸러(증류 전문가)인 빌리 워커가 직접 엄선한 PX 혹스헤드 캐스크에서 11년간 숙성된 특별한 위스키다. 페드로 히메네즈 쉐리 와인 캐스크에서 숙성되어 복합적이고 깊은 맛을 자랑한다. 롯데면세점에서 총 168병만 한정 판매된다.
롯데면세점은 면세점 내 주류 구매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주류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신규 브랜드 입점, 한정판 상품 런칭, 주류 시음회 개최 등 여러 활동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롯데면세점의 최근 3개월간 주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2% 증가했으며, 그중 글렌알라키의 매출은 약 13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임형일 롯데면세점 MD부문장은 "주류 상품의 경우 면세점의 가격이 로컬가와 차이가 큰 만큼 면세점에서의 주류 구매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롯데면세점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주류 상품을 판매하는 면세점으로서 세계 유명 주류 브랜드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인기 상품을 빠르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yesyj@fnnews.com 노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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