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脫 하이브’ 민희진, 오늘(6일) 토크콘서트 참석…뉴진스 언급할까 [MK★이슈]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4. 12. 6. 1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오늘(6일) 강연 무대에 오른다.

민희진은 6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그 드림플러스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토크 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에 강연자로 참석한다.

이날 민희진은 '기획자 민희진, 경계를 넘어 K-POP 장르가 되다'라는 주제로 토크를 펼칠 예정인 가운데, 이번 자리는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사임한 이후 첫 공식석상이기도 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오늘(6일) 강연 무대에 오른다.

민희진은 6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그 드림플러스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토크 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에 강연자로 참석한다.

이번 ‘장르가 된 여자들’은 한화손해보험과 폴인이 주최하는 토크 콘서트로, 자신의 길을 확립한 여성들이 자기다움을 찾아가는 여정에 대한 깊은 통찰과 경험을 공유하는 장(場)이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오늘(6일) 강연 무대에 오른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날 민희진은 ‘기획자 민희진, 경계를 넘어 K-POP 장르가 되다’라는 주제로 토크를 펼칠 예정인 가운데, 이번 자리는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사임한 이후 첫 공식석상이기도 하다.

특히 뉴진스가 어도어에 대한 계약 해지를 선언한 이후의 첫 공식석상이기도 해 민희진이 이와 관련한 이야기를 할지 주목된다.

한편 민희진은 지난달 20일 “저는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사임한다. 또한 하이브와 체결한 주주간 계약을 해지하고, 하이브에 주주간 계약 위반사항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물으려 한다. 더불어 하이브와 그 관련자들의 수많은 불법에 대하여 필요한 법적 조치를 하나하나 진행할 예정”이라며 어도어와 하이브를 떠났다.

이후 지난달 28일에는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저희 5명은 어도어가 전속계약상 의무를 위반하고, 시정요구 기간 내에 이를 시정하지 아니함에 따라 어도어에게 해지를 통지한다. 본 해지 통지는 전속계약에 따른 것으로 저희 5명이 직접 해지 통지 문서에 서명했다. 해당 통지가 2024. 11. 29. 어도어에 도달함으로써 그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즉, 그 시점부터 전속계약은 효력이 없다. 따라서 전속계약을 해지하기 위하여 가처분 신청을 할 이유는 없으며, 저희는 2024. 11. 29.부터 자유롭게 활동을 할 수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