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국민의힘, 오전 11시 비상 의원총회 소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은 6일 오전 11시 비상 의원총회를 연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공지를 내고 오전 11시부터 국회 본관 예결위 회의장에서 비상 의총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앞서 한동훈 대표는 같은 날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대통령의 조속한 직무집행 정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공지에서 "한분도 빠짐없이 비상 의원총회에 참석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국민의힘은 6일 오전 11시 비상 의원총회를 연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공지를 내고 오전 11시부터 국회 본관 예결위 회의장에서 비상 의총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의총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표결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동훈 대표는 같은 날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대통령의 조속한 직무집행 정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윤 대통령이 주요 정치인 등을 반국가 세력이라는 이유로 고교 후배인 여인형 방첩사령관에게 체포하도록 지시했던 사실, 대통령이 정치인 체포를 위해 정보기관을 동원했던 사실을 신뢰할 만한 근거를 통해서 확인했다"고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공지에서 "한분도 빠짐없이 비상 의원총회에 참석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인천 쓰레기 봉투에 현금 다발 2500만원…"주인 찾습니다"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 골절…"뼈 산산조각"
- 산다라박→씨엘, 박봄 언팔…'마약 주장글' 후폭풍
-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전문가가 경고한 까닭은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키즈카페서 전지현 만난 한가인 "둘째아들 똑같이 생겨"
- 김주하 "첫째아들 키 193㎝" 오은영 "정말 잘생겼더라"
- 선예, 자연주의 출산 고백 "세 아이 모두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