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또 마이크 잡는다… 뉴진스 계약 해지 언급할까

윤기백 2024. 12. 6. 10: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오늘(6일) 토크콘서트에 출연한다.

민 전 대표는 6일 오후 열리는 한화손해보험X폴인 '장르가 된 여자들' 토크콘서트에 출연한다.

한국매니지먼트연합, 한국연예제작자협회 등 연예단체들이 "뉴진스가 K팝 뿌리를 뒤흔들고 있다"면서 계약 해지 철회를 요구하고 있고, 어도어가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한 만큼 민 전 대표가 이에 대한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희진, 토크콘서트 출연 예고
하이브 퇴사 이후 첫 공식석상
어도어·뉴진스 분쟁 언급 주목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오늘(6일) 토크콘서트에 출연한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민 전 대표는 6일 오후 열리는 한화손해보험X폴인 ‘장르가 된 여자들’ 토크콘서트에 출연한다. ‘장르가 된 여자들’은 사회에서 자신의 길을 확립한 여성들이 자기다움을 찾아가는 여정에 대한 깊은 통찰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민 전 대표는 ‘기획자 민희진, 경계를 넘어 K팝 장르가 되다’를 주제로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민 전 대표의 토크쇼 출연이 주목받는 이유는 하이브 퇴사 이후 첫 공식석상이기 때문이다. 또 그가 제작한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이후 첫 공식석상이기도 하다.

한국매니지먼트연합, 한국연예제작자협회 등 연예단체들이 “뉴진스가 K팝 뿌리를 뒤흔들고 있다”면서 계약 해지 철회를 요구하고 있고, 어도어가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한 만큼 민 전 대표가 이에 대한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