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尹 탄핵 찬성입장 선회에…정치테마주 '들썩'[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정치테마주 주가가 치솟고 있다.
한 대표가 윤 대통령의 탄핵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힌 시점을 기점으로 정치테마주가 폭등하기 시작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정치테마주 주가가 치솟고 있다.
6일 오전 9시 44분 기준 대상홀딩스(084690)는 전일 대비 1600원(16.90%) 상승한 1만 1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덕성(004830)(16.77%) 대상홀딩스우(084695)(6.23%) 등 한 대표와 관련된 테마주로 꼽혔던 종목들도 급등하는 중이다.
같은 시각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테마주로 거론된 오리엔트정공(065500)(28.99%) 동신건설(025950)(19.15%) 에이텍(045660)(14.75%) 등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 대표가 윤 대통령의 탄핵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힌 시점을 기점으로 정치테마주가 폭등하기 시작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한 자리에서 "저는 어제 준비 없는 혼란으로 인한 국민과 지지자의 피해를 막기 위해 이번 탄핵이 통과되지 않게 노력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새로이 드러나고 있는 사실 등을 감안할 때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의 조속한 직무집행 정지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주요 정치인을 반국가세력이라는 이유로 고교 후배인 여인형 방첩사령관에게 체포하도록 지시했던 사실, 대통령이 정치인 체포를 위해 정보기관을 동원한 사실을 신뢰할 만한 근거를 통해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정치인과 학연·지연·혈연 등으로 엮인 종목인 정치테마주는 대부분 시가총액이 1000억 원 미만일 정도로 작아 변동성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doo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유혜리 "동료 배우와 초고속 이혼…식탁에 칼 꽂고 유리창 깨는 만행"
- 첫사랑과 결혼 후 낳은 딸, 혈액형 달랐다…이혼 10년, 딸이 양육비 요구
- 초3 여학생 물통에 '그 짓'한 日 교사 "죄책감보다 흥분감 더 컸다"
- 부모 따라 회사 놀러 온 12세 아들 "심심하다" 불장난…사무실 다 태웠다
- 류준열, 전 연인 한소희 언급 "당연히 알아"…칸 영화제 목격담
- "포모보다 나락이 낫다"… 20대 사회초년생, 삼전 1.6억 '풀신용'
- "난 뭘 한 걸까" 가수 개리 '포모' 한숨…코스피 불장에 일부 개미 박탈감
- 커피 주문했더니 '꺼져' 글씨와 함께 손가락 욕…카페 "재활용한 것"
- "채팅앱서 만난 여성 1.5억 먹튀…25억 신혼집 약속하던 부모도 가짜"
- 헬스장 환불신청서에 'XX새끼' 욕설…"퇴사 직원 소행, 확인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