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플래시 켜고 시위하는 루마니아 사람들

민경찬 2024. 12. 6. 1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루마니아 대선 결선 투표를 3일 앞둔 5일(현지시각) 부쿠레슈티에서 친유럽연합(EU) 시위대가 휴대전화 플래시를 켠 채 시위하고 있다.

시위대는 친러 성향의 컬린 조르제스쿠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루마니아의 안전과 유럽적 가치를 위협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차 투표에서 승리한 무소속의 제오르제스쿠 후보는 대통령 당선 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쿠레슈티=AP/뉴시스] 루마니아 대선 결선 투표를 3일 앞둔 5일(현지시각) 부쿠레슈티에서 친유럽연합(EU) 시위대가 휴대전화 플래시를 켠 채 시위하고 있다. 시위대는 친러 성향의 컬린 조르제스쿠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루마니아의 안전과 유럽적 가치를 위협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차 투표에서 승리한 무소속의 제오르제스쿠 후보는 대통령 당선 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6.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