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오늘 토크콘서트 등장… 뉴진스 관련 의혹 언급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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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에 대한 전속계약해지 통보 이후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토크콘서트 무대에 설 예정이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이날 오후 한화손해보험X폴인 토크 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에 참석한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신청자에 한해 온라인으로도 공개되는 가운데 민 전 대표가 뉴진스와 관련된 여러 의혹에 대해 언급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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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뉴스1에 따르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이날 오후 한화손해보험X폴인 토크 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에 참석한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신청자에 한해 온라인으로도 공개되는 가운데 민 전 대표가 뉴진스와 관련된 여러 의혹에 대해 언급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20일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내려놓은 민 전 대표는 현재 어도어 모회사인 하이브와 그 산하 레이블들과 분쟁 중이다.
앞서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에 요구한 내용증명 관련 답변 시한일인 지난달 28일 저녁 8시30분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해 시정을 요구했던 사항들이 개선되지 않아 어도어를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이 자리에서 뉴진스는 민 전 대표와 함께 일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이후 민 전 대표에 대한 여러 의혹이 터져 나왔다. 지난 2일 디스패치는 민 전 대표가 뉴진스의 라이브 방송 및 멤버 하니의 국정감사 출석 등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민 전 대표가 다보링크의 실소유주 A회장을 지난 9월 만나 "제가 뉴진스를 데리고 나올 수 있을까요?"라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보도 후 일각에서는 A회장을 만난 시기가 민 전 대표가 어도어 사내 이사를 맡고 있을 시기였다는 점에서 탬퍼링 의혹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민 전 대표 측은 공식 입장으로 "하이브 전 대표이사 박지원, 하이브 최고홍보책임자 박태희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정보통신망침해 등) 혐의로 연예 매체인 디스패치 기자 2명을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날 토크콘서트로 공식 석상에 서는 민 전 대표가 과연 해당 의혹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박정은 기자 pje454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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