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전속계약해지 선언 후 첫 공식석상… 어떤 얘기 오갈까

문수빈 기자 2024. 12. 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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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해지 선언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선다.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해지를 두고 다투고 있는 만큼 민 전 대표가 어떤 얘기를 꺼낼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앞선 28일 뉴진스는 어도어가 기본적인 의무인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지 않는 등 의무를 위반했다며 전속계약해지를 선언했다.

이에 이달 5일 어도어는 선언만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할 수 없다며 서울중앙지법에 뉴진스를 상대로 전속계약유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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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뉴스1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해지 선언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선다.

6일 민 전 대표는 한화손해보험X폴인 ‘장르가 된 여자들’ 토크콘서트에 출연한다. 해당 콘서트는 사회에서 자신의 길을 확립한 여성들이 자기다움을 찾아가는 여정에 대한 깊은 통찰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날 민 전 대표 외에도 정치학자 김지윤 박사, 펨테크 스타트업 ‘아루’ 이명진 대표, ‘이너시아’ 김효이 대표, 정서경 시나리오 작가, 이사배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하나 작가, ‘민음사’ 조아란 마케터, 김겨울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석한다.

민 전 대표는 이날 오후 8시 ‘기획자 민희진, 경계를 넘어 K-POP 장르가 되다’를 주제로 마이크를 잡는다.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해지를 두고 다투고 있는 만큼 민 전 대표가 어떤 얘기를 꺼낼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앞선 28일 뉴진스는 어도어가 기본적인 의무인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지 않는 등 의무를 위반했다며 전속계약해지를 선언했다. 이에 이달 5일 어도어는 선언만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할 수 없다며 서울중앙지법에 뉴진스를 상대로 전속계약유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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