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떠난 민희진, 토크쇼로 또 마이크 잡는다…뉴진스 계약 해지 언급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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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를 퇴사하고 하이브를 떠난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또다시 마이크를 잡는다.
민희진 전 대표는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사임하고 하이브와 결별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어도어 퇴사 전 투자 유치설이 돌았던 상장사 D사와 실제로 만남을 가졌고, 뉴진스의 긴급 라이브 방송 및 하니의 국감 출석 결정을 미리 알았다는 의혹을 받은 후, 이와 관련해 하이브 전현직 고위 관계자와 해당 의혹을 보도한 기자들을 고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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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를 퇴사하고 하이브를 떠난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또다시 마이크를 잡는다.
민희진 전 대표는 6일 8시 한화손해보험, 폴인이 주최하는 토크 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에 참석한다.
‘장르가 된 여자들’은 업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여성들이 커리어의 터닝 포인트를 만든 비결과 일을 대하는 태도를 밝히는 토크 콘서트다. 민 전 대표는 ‘기획자 민희진, 경계를 넘어 K팝 장르가 되다’라는 주제로 관객과 이야기를 나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사임하고 하이브와 결별했다. 그가 제작한 그룹 뉴진스 역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어도어, 하이브를 떠나 자유로운 활동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뉴진스맘’ 민 전 대표와 뉴진스의 잇따른 ‘탈하이브’ 행보 속 민 전 대표는 공식석상에 선다. 9월 현대카드 ‘다빈치 모텔’ 강연자로 무대에 올라 하이브와 갈등에 대해 직접 밝힌 민 전 대표가 다시 마이크를 잡으면서 과연 어떤 이야기를 내놓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민희진 전 대표는 어도어 퇴사 전 투자 유치설이 돌았던 상장사 D사와 실제로 만남을 가졌고, 뉴진스의 긴급 라이브 방송 및 하니의 국감 출석 결정을 미리 알았다는 의혹을 받은 후, 이와 관련해 하이브 전현직 고위 관계자와 해당 의혹을 보도한 기자들을 고소했다고 밝혔다.
뉴진스는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소송, 위약금 배상은 없다”라고 선을 그었으나, 어도어는 “전속계약이 일방의 주장만으로 가볍게 해지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아티스트는 물론 여러 이해당사자들께 확인해 드릴 필요가 있다는 판단하에 불가피한 결정을 내렸다”라며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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