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이틀 연속 1위‥관객수 증가 ‘대이변’[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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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이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2월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5일 영화 '소방관'(감독 곽경택)이 8만2,30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지난 4일 개봉한 '소방관'은 개봉 첫날 8만1,673명, 둘째 날 8만2,309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수 17만4,859명을 동원했다.
관객 감소 현상 없이, 좌석 판매율까지 19.5%를 기록한 '소방관'의 향후 스코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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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소방관'이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2월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5일 영화 '소방관'(감독 곽경택)이 8만2,30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지난 4일 개봉한 '소방관'은 개봉 첫날 8만1,673명, 둘째 날 8만2,309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수 17만4,859명을 동원했다. 관객 감소 현상 없이, 좌석 판매율까지 19.5%를 기록한 '소방관'의 향후 스코어가 주목된다.
한편, '소방관'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상황을 그린 이야기.
유료 관람한 관객 1인 티켓 금액당 119원을 대한민국 소방관 장비 및 처우 개선을 위해 현금 기부하는 ‘119원 기부 챌린지’가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119원 기부 챌린지’는 '소방관'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부로 이어지는 형태로, 기부 금액은 2025년 개원 예정인 국립소방병원을 위해 후원한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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