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대상포진 최초 고백 “진짜 괴로워” 스트레스 극심했던 이유가‥(집대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로제가 코로나19 시기 대상포진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로제는 12월 5일 대성 채널 '집대성'에 출연했다.
이에 로제는 "전 대상포진 걸렸었다.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았던 건데"라고 최초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대성은 "진짜 괴로운 건데"라며 깜짝 놀랐고, 로제는 "아무도 블랙핑크를 안 찾아주면 어떡하나 싶었다. '그럼 난 뭘 하고 살아야 하나'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코로나19 시기 대상포진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로제는 12월 5일 대성 채널 '집대성'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대성은 "코로나19가 모든 벽을 허물어주던 시기였다. '이런 걸 좋아하는구나, 이런 사람이구나'를 그때 처음 알았다"며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혼자 어떻게 지낼 때 스트레스가 풀리는지 마인드셋을 갖기가 어려웠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에 로제는 "전 대상포진 걸렸었다.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았던 건데"라고 최초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대성은 "진짜 괴로운 건데"라며 깜짝 놀랐고, 로제는 "아무도 블랙핑크를 안 찾아주면 어떡하나 싶었다. '그럼 난 뭘 하고 살아야 하나' 했다"라고 털어놨다.
로제는 "16살 때부터 가수 하려고 이렇게 했는데 이 나이에 직업을 잃는 사람이 되겠다 싶더라"며 스트레스가 심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영애, 그림 같은 대저택 설경에 흠뻑 “잠들기 아까워”
- MBC 임현주 아나운서, 尹대통령 계엄 비판 “혼인법과 헷갈렸나”
- 정우성 “걔는 잤는데 좀 싱겁고‥” 19금 인터뷰 재조명
- 정우성 子 낳은 문가비, 화장 지운 민낯은 청순 “잡티 있는 내 피부 좋아”
- 환호 임지연vs떨떠름 혜리, 혼외자 스캔들 정우성 등장에 엇갈린 반응
- ‘눈 앞트임 복원’ 강예원, 청순 비주얼로 데이트 근황 “무슨 말이 필요해”
- ‘문가비子 친부’ 정우성, 돈 많은 여친과 밝은 미래 전망 “영화계 평판 굿”[이슈와치]
- 국회 덮친 계엄군 공포 속 ‘특전사 출신’ 이관훈→박군, 박수받은 행보
- “계엄 환영”→공구 홍보‥차강석 홍영기, 누가 SNS 좀 뺏어주세요 [이슈와치]
- 김연아, 짙어진 쌍꺼풀로 확 달라진 분위기‥군대 간 ♥고우림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