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당 2억' 아이유·송중기 집...지금은 얼마일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아이유와 배우 송중기가 입주한 것으로 유명세를 탄 서울시 청담동 '에테르노 청담'에 300억대 호가를 형성하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5일 네이버부동산에 따르면 에테르노 청담의 273㎡ 매물이 현재 320억원에 올라와있다.
전용 244㎡는 220억원에, 전용 255㎡는 320억원에, 전용 273㎡는 320억원이다.
320억원의 거래가 이뤄질 경우 현재까지 아파트 거래 중 최고가로 기록되며, 취득세만 9억6000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든 가구가 파노라마 한강뷰인 초호화 아파트


5일 네이버부동산에 따르면 에테르노 청담의 273㎡ 매물이 현재 320억원에 올라와있다. 해당 매물은 복층구조에 개인 정원이 딸려 있어 초호화 호텔 같은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올해 초 입주를 시작한 에테르노 청담은 올해 공시가격 순위에도 2위에 오른 초고가 아파트다. 3년 전 분양 당시 3.3㎡당 분양가가 2억원에 달해 단층형은 120억~160억원, 복층형은 140억~15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복층형의 경우 3년 사이 가격이 180억원가량 오른 셈이다. 아이유는 130억원에, 송중기는 150억원에 분양을 받았다.
총 29가구로 구성돼있는데, 총 주차대수는 158대로 가구당 5대 이상 주차가 가능하다.
이곳은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건축상'을 수상한 건축가 라페엘 모네오가 설계했다. 모든 가구가 파노라마 한강뷰를 즐길 수 있다.
스타강사인 메가스터디 강민철 국어 강사,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토스를 운영하는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조영식 바이오노트 의장 등도 이 아파트를 보유 중이다.
현재는 200억~300억원대에 호가가 형성돼있다. 전용 244㎡는 220억원에, 전용 255㎡는 320억원에, 전용 273㎡는 320억원이다. 320억원의 거래가 이뤄질 경우 현재까지 아파트 거래 중 최고가로 기록되며, 취득세만 9억6000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송중기 #아이유 #부동산 #아파트 #에테르노 청담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흥업 종사자 노린 살인 사건…안정환 "진짜 쓰레기 같은 X"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 홍종현 "신동엽, 시트콤 촬영장서 물 대신 소주 따라줘"
- '해병대 전역' 그리 "군에서 2천만원 모았다…눌러살 생각도"
- 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 "최불암 선배 건강 안 좋다"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4개월 아기 얼굴을 밟고…친모 영상 공개
- 장윤정 母 "딸 이혼했을 때 가장 속상"
- "하루 수익 5천만원이었는데" '마빡이' 김대범, 전재산 탕진에 공황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