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아들, 김구라 용돈에 자본주의 미소‥배우 DNA 인증(꽃중년)[결정적장면]

이하나 2024. 12. 6.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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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아들이 배우 아빠를 물려받은 남다른 끼를 발산했다.

12월 5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는 신현준 가족의 집에 출연자들 가족이 모였다.

마술을 보여준 신성우 아들 태오에 이어 신현준은 둘째 아들 예준이가 화려한 발재간과 옆돌기 등으로 댄스 실력을 봄냈다.

신현준도 아들의 모습에 깜짝 놀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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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신현준 아들이 배우 아빠를 물려받은 남다른 끼를 발산했다.

12월 5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는 신현준 가족의 집에 출연자들 가족이 모였다.

김장을 마친 후 가족 장기자랑이 진행됐다. 마술을 보여준 신성우 아들 태오에 이어 신현준은 둘째 아들 예준이가 화려한 발재간과 옆돌기 등으로 댄스 실력을 봄냈다. 김범수는 “BTS 능가하겠어”라고 외치며 기를 살려줬고, 김원준도 “삼촌하고 30년 계약하자”라고 칭찬했다.

반면 첫째 9살 민준이는 자다가 깨서 시무룩했다. 김구라는 “민준이는 겸상할 나이 아니다. 오늘부로 사춘기 온다. 민준이 오늘 재롱 은퇴다”라고 농담을 했다.

김구라가 민준이를 달래기 위해 돈을 내밀자, 민준이는 울면서도 홀린듯 돈을 향해 손을 뻗었다. 김구라가 장기자랑을 마친 뒤 돈을 주겠다고 약속하자, 민준이는 자본주의 미소를 장착하고 뮤지컬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신현준도 아들의 모습에 깜짝 놀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김원준은 웃음 때문에 눈물까지 흘렸다.

뮤지컬 공연으로 눈물의 재롱 은퇴식을 한 민준이는 김구라에게 용돈을 받은 뒤 방으로 가 바로 취침을 했고, 녹화 스튜디오는 다시 한번 웃음바다가 됐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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