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문신 많아” 10기 정숙, 미스터 백김 팩폭에 분노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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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미스터 백김에게 분노했다.
미스터 백김이 누워있는 10기 정숙을 보고 "아직 야밤이네. 일어나야지"라고 말했다.
10기 정숙이 "일어나면 뭐 해. 할 것도 없는데"라고 하자, 미스터 백김이 "일어나야 할 게 생기지"라고 외쳤다.
10기 정숙이 "맨얼굴인데?"라고 하자, 미스터 백김이 미스터 배에게 "문신을 많이 해서 그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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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미스터 백김에게 분노했다.


5일(목)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90회에서는 솔로 남녀들이 첫 번째 데이트 선택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미스터 배는 ‘호감녀’ 22기 영숙을 계속 찾아다녔다. 10기 영숙이 여자 방을 대신 열어줬는데, 그곳은 10기 정숙의 방이었다.
미스터 백김이 누워있는 10기 정숙을 보고 “아직 야밤이네. 일어나야지”라고 말했다. 10기 정숙이 “일어나면 뭐 해. 할 것도 없는데”라고 하자, 미스터 백김이 “일어나야 할 게 생기지”라고 외쳤다.


미스터 배는 10기 정숙의 얼굴을 보고 “화장은 다 하셨네”라고 전했다. 10기 정숙이 “맨얼굴인데?”라고 하자, 미스터 백김이 미스터 배에게 “문신을 많이 해서 그래”라고 설명했다. 이에 10기 정숙이 분노한 표정을 짓자, 미스터 백김이 다급히 사과했다. 10기 정숙은 “진상이네”라며 미스터 백김을 타박했다.
한편, ‘나는 SOLO’ 스핀오프 예능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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