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문신 많아” 10기 정숙, 미스터 백김 팩폭에 분노 (나솔사계)

김혜영 2024. 12. 6. 00: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미스터 백김에게 분노했다.

미스터 백김이 누워있는 10기 정숙을 보고 "아직 야밤이네. 일어나야지"라고 말했다.

10기 정숙이 "일어나면 뭐 해. 할 것도 없는데"라고 하자, 미스터 백김이 "일어나야 할 게 생기지"라고 외쳤다.

10기 정숙이 "맨얼굴인데?"라고 하자, 미스터 백김이 미스터 배에게 "문신을 많이 해서 그래"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미스터 백김에게 분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5일(목)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90회에서는 솔로 남녀들이 첫 번째 데이트 선택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미스터 배는 ‘호감녀’ 22기 영숙을 계속 찾아다녔다. 10기 영숙이 여자 방을 대신 열어줬는데, 그곳은 10기 정숙의 방이었다.

미스터 백김이 누워있는 10기 정숙을 보고 “아직 야밤이네. 일어나야지”라고 말했다. 10기 정숙이 “일어나면 뭐 해. 할 것도 없는데”라고 하자, 미스터 백김이 “일어나야 할 게 생기지”라고 외쳤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미스터 배는 10기 정숙의 얼굴을 보고 “화장은 다 하셨네”라고 전했다. 10기 정숙이 “맨얼굴인데?”라고 하자, 미스터 백김이 미스터 배에게 “문신을 많이 해서 그래”라고 설명했다. 이에 10기 정숙이 분노한 표정을 짓자, 미스터 백김이 다급히 사과했다. 10기 정숙은 “진상이네”라며 미스터 백김을 타박했다.

한편, ‘나는 SOLO’ 스핀오프 예능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