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역 인근 선로서 무궁화호에 치인 남성 사망

이도윤 2024. 12. 6.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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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일) 오후 11시쯤 경부선 독산역과 금천구청역 사이 구간에서 사망 사고가 났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무궁화호 열차가 경부선 독산역과 금천구청역 사이 하행선을 운행하다 미상의 사람과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열차가 멈춰 서면서 뒤따라오던 열차들도 지연됐습니다.

열차는 사고 약 40분 만인 오후 11시 40분에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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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일) 오후 11시쯤 경부선 독산역과 금천구청역 사이 구간에서 사망 사고가 났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무궁화호 열차가 경부선 독산역과 금천구청역 사이 하행선을 운행하다 미상의 사람과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선로에 무단 진입한 남성이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코레일은 사망자가 코레일 측 작업자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열차가 멈춰 서면서 뒤따라오던 열차들도 지연됐습니다. 열차는 사고 약 40분 만인 오후 11시 40분에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경찰은 사망자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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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윤 기자 (dobb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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