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아웃 한 '칸예 전여친' 줄리아 폭스, 역대급 파격 시스루 드레스 '시선 강탈'

정에스더 기자 2024. 12. 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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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줄리아 폭스가 '패션 어워드 2024'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드레스를 선보였다.

줄리아 폭스 또한 패션계의 인사로서 레드카펫을 빛냈다.

시스루, 코르셋 및 레이스 디테일의 흰 드레스와 그에 맞춘 강렬한 메이크업이 눈에 띈다.

한편, 줄리아 폭스는 래퍼 칸예 웨스트와 교제했으며, 올해 7월에는 사실은 자신이 레즈비언이라며 SNS를 통해 커밍아웃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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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런던서 패션 어워즈 개최

(MHN스포츠 강민서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배우 줄리아 폭스가 '패션 어워드 2024'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드레스를 선보였다.

'패션 어워드 2024'는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됐다. 매년 영국패션협회에서 주최하며, 디자이너상, 모델상, 브랜드상 등을 수상한다. 줄리아 폭스 또한 패션계의 인사로서 레드카펫을 빛냈다.

시스루, 코르셋 및 레이스 디테일의 흰 드레스와 그에 맞춘 강렬한 메이크업이 눈에 띈다.

아이 메이크업의 색깔에 맞춘 머리 부분염색까지 레드카펫에서 줄리아 폭스를 더욱 아이코닉하게 만든다.

한편, 줄리아 폭스는 래퍼 칸예 웨스트와 교제했으며, 올해 7월에는 사실은 자신이 레즈비언이라며 SNS를 통해 커밍아웃한 바 있다.

사진=줄리아 폭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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