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김범수 대놓고 저격 “육아처럼 답이 없어”(꽃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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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과 김범수가 티격태격했다.
김범수는 "가서 좀 도와 드려라"고 권했지만, 신현준은 "못 해. 손 때문에. 내가 가도 혼나"라고 말했다.
김범수, 신현준은 요리가 더 쉽다고 답했고, 김원준은 육아를 선택했다.
신현준은 "육아가 범수네. 범수 너도 답이 없잖아"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김범수는 "나도 모르겠다. 내 인생을"이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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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신현준과 김범수가 티격태격했다.
12월 5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출연자들 가족이 신현준 집에 모여 김장을 했다.
신현준이 양념을 묻힌 배추가 허여멀건하자, 김범수는 “저렇게 바르면 하다 만 것 같은 느낌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신현준은 “저도 몰랐으니까. 시키는 대로 바로 진하게 했다”라고 말한 뒤 양념을 조절했다.
김범수는 신현준에게 “듬뿍듬뿍 있게 발라라”며 참견했고, 김용건은 “머리 염색하듯이 하면 된다”라고 찰떡같이 비유했다.
반면 김범수는 너무 양념을 많이 발라 잔소리를 들었다. 신성우는 “저는 통닭 진흙구이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김범수는 “겉절이는 바로 먹는 거고, 이건 땅속에 담아서 한참 뒤에 먹는 거다. 나는 옛날 방식이다. 원래 땅에 묻는 거다”라고 주장했고, 김구라는 “저게 무슨 옛날 방식이야. 모르는 방식이지”라고 지적했다.
김원준은 “범수 형 되게 빠르다”라고 칭찬했다. 신현준은 “범수 이거라도 잘해야지”라고 지적했다.
김장하는 동안 방치된 솥에서는 30분째 물만 끓고 있었다. 신현준은 급히 아내 김경미를 불렀고, 김경미는 혼자 수육을 삶았다. 김범수는 “가서 좀 도와 드려라”고 권했지만, 신현준은 “못 해. 손 때문에. 내가 가도 혼나”라고 말했다.
김경미는 “육아와 요리 중 뭐가 더 쉽나”라고 남성 출연자들에게 물었다. 김범수, 신현준은 요리가 더 쉽다고 답했고, 김원준은 육아를 선택했다.
김범수는 “육아는 답이 없잖아”라고 말했다. 신현준은 “육아가 범수네. 범수 너도 답이 없잖아”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김범수는 “나도 모르겠다. 내 인생을”이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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