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하이킥] 박선원 "尹 쿠데타, 2번 정도 더 남았다.. 흐름 끊기 위해선 '충암파' 정리돼야"

MBC라디오 2024. 12. 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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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 尹, 꼬리 자르기 시작.. 지금은 방어, 언제든 물어뜯을 것
- 박완수, 허수아비로 볼 수 없어.. 김용현 부하로서 행동
- 김용현, 올봄 비밀리 회동.. 이미 국회 투입 계획 세워
- 김용현, 尹에 가는 부담 다 떠안고 도피하려는 듯
- 허술한 계엄? 절대 아냐.. 15분 차로 가까스로 저지한 것
- 실탄 지급 안 했다? 명백한 거짓말.. 유혈사태 가능성도 있었어
- 2차 계엄 가능성 60~70%.. 1월, 3월 중에 예상
- 흐름 끊기 위해선 충암파와 숨어있는 세력들 정리돼야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평일저녁 6시5분~8시)
■ 출연자 :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 진행자 > 예고해드린 대로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만나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 박선원 > 예, 안녕하십니까?

◎ 진행자 > 오늘 국방위 긴급 현안 질의하셨죠? 총평부터 좀 한번 해 주시죠.

◎ 박선원 > 이제 꼬리 자르기에 들어갔다. 윤석열이 김용현 장관을 해외도피를 시키고 박안수와 차관은 아무것도 모른다 함으로써 사태는 벌어졌는데 꼬리 자르기를 통해서 윤석열이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하는 채비에 들어섰다. 즉 수세에 몰려서서 지금 방어를 하고 있는데 그러나 언제든지 또 물어뜯는 멧돼지처럼 나올 거다.

◎ 진행자 > 박안수와 차관은 진짜로 바지사장입니까? 아니면 알면서 모른다고 판단하신 겁니까?

◎ 박선원 > 차관은 바지사장이고요. 차관은 국방부에서 서열이 한 14위 정도 됩니다. 4성 장군이기 때문에. 박안수는 결코 허수아비로 볼 수 없는 사람이죠. 이미 몇 개월 전부터 계엄설이 돌았고 또 국회 국정감사를 통해서 주의하고 잘 관리하라고 경고도 줬었는데 자기 자신이 계엄사령관을 선뜻 맡은 것을 보고 이것이 그야말로 김용현의 부하로서 행동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번에도 대변인실을 통해서 포고령 문안이 왔길래 그걸 들고 뛰어가서 시간만 밤 11시로 바꿔 달라.

◎ 진행자 > 바지는 아니라고 판단하시는군요.

◎ 박선원 > 이것이 승리하면 자기에게 뭔가 떨어진다는 당연한 그 계산이 있었죠. 그러니까 합류한 겁니다. 그리고 이 계엄은 굉장히 잘 계획된 계엄이에요. 민주당이 신속하게 막아서 저지해서 그런거지. 이건 매우 잘 기획된 계엄이고 거의 성공 직전까지 갔던 계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안수는 자기가 허수아비 바지사장인 것처럼 지금은 행동하지만 실제로는 안 그랬다고 봅니다.

◎ 진행자 > 성공했으면 대단히

◎ 박선원 > 그렇죠. 칼날을 휘두르고 사람 많이 죽이는 거죠.

◎ 진행자 > 지금 가장 중요한 어떤 혐의 사실 중에 하나가 국회 경내 진입 아니겠습니까? 그거는 누구 명령으로 판단하십니까? 지금.

◎ 박선원 > 제가 여러 차례에 걸쳐서 수방사령관, 방첩사령관, 특전사령관이 김용현과 만났다. 비밀리에 회동을 했다. 그리고 그것은 올봄에 있었다. 그리고 오랫동안 준비가 돼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 이미 투입 계획 다 세워놨다고 봅니다. 방첩사령관이 총괄 지휘 기획하고 합동수사본부로서 과천에서 기다리면 특전사와 수방사가 의원들을 잡아다 합수부에 넘기고 거기에 들어온 의원들을 다 조사해서 1심으로 처리해가지고 전부 의원 배지를 박탈시키고 새롭게 보궐선거를 해서 그야말로 친위 내란 쿠데타 내란을 하려고 했던 것이고 거기에 투입 계획은 이미 어렵지 않습니다. 다 미리 있었죠.

◎ 진행자 > 투입 계획은 미리 있었어도 지금 김용현 전 장관한테 본인이 투입 지시했다 이렇게 가고 있지 않습니까?

◎ 박선원 > 지금 김용현이 투입 지시했다라고 오늘 국방차관이 나와서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투입 지시는 이미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에 자기가 관여하지 않았다 하는 것은 또 박안수 6시간짜리 계엄사령관의 말이고요. 그러면 너는 뭐했냐, 지는 아무것도 안 했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무슨 소리냐. 너 지금 국회에서 707특임대가 난입하고 있는 장면 보고 있었냐 안 보고 있었냐, 보고 있었다. 왜 중지 시키지 않았느냐, 니가 철수시켰냐, 철수 안 시켰어요. 내란에 대한 동조와 같이 중요임무 종사를 한 겁니다.

◎ 진행자 > 김용현 전 장관은 자기가 투입과 이 모든 책임을 질 생각이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어떤 국면이라고 보십니까?

◎ 박선원 > 일단 윤석열에게 가는 부담을 자기가 다 떠안고 도피하려고 그러는 거죠. 도피를 함으로써 윤석열은 모른 채 김용현이가 하자고 해서 맡겨봤다. 민주당이 싫어서 맡겨봤는데 이렇게 할 줄 몰랐다 하면 끝나는 거거든요. 그렇게 검찰 출신이니까 그런 말 맞추는 건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이 사람들은. 그래서 김용현을 빨리 자르고 도피를 시키려고 했던 거죠.

◎ 진행자 > 김용현 전 장관을 도피시키려 했다는 오늘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해외 도피 가능성이 있다고. 그 근거는 여쭤 봐도 되나요?

◎ 박선원 > 11시 한 5분 경에 제가 확보한 제보.

◎ 진행자 > 오늘 오전 11시 5분이에요.

◎ 박선원 > 11시 5분 10분 사이. 이미 오늘 국방장관 관두면서 마지막 차담을 자기 측근들하고 국방장관실에 하면서 이거 마치고 해외로 나갈 것 같다. 서둘러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못 막는다 라고 하는 제보가 있었고요. 저는 보기에 인천에도 국제공항이 있지만 김포에도 한일간 김포 하네다 셔틀 항공편 있지 않습니까. 그렇고 38기 김옥채 요코하마 총영사 자기가 임명한 사람이에요. 육사 38기. 그래서 저는 최단시간 내에 준비 없이 가서

◎ 진행자 > 티켓팅을 거기서 한다.

◎ 박선원 > 숨어서 있을 수 있는 곳 대개 외교관 공관 관저에 숨어 있을 수 있거든요. 저는 일본으로 봤죠.

◎ 진행자 > 그렇게 의심하시는군요. 근데 티켓팅을 해놓고 이랬어야 될 거 아닙니까?

◎ 박선원 > 티켓팅은요. 저도 아주 급한 출장 한번 가봤는데 공항에 가서 표 사면 사져요. 국제 항공권이라고 그래서 반드시 애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 진행자 > 박 의원님께 들어온 제보는 하여튼 그쪽 내부자의 제보라서 확신한다 이런 입장이신가요?

◎ 박선원 > 그렇죠. 제가 알아보려고 해서 안 게 아니고 저한테 제보가 들어온 것이니까요.

◎ 진행자 > 오늘 완강히 부인해서 제가 거듭 여쭤보는 겁니다.

◎ 박선원 > 이 사람은 제가 의표를 찌를 때마다 한마디로 대답합니다. 정치 선동이다. 당신 지금 계엄령 준비하고 있지? 정치 선동이다. 당신 골프장 대통령 이렇게 세 번 치는 거 알고 있었느냐? 정치 선동이다. 그 사람은 들키면 정치 선동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짚었다. 저는 그렇게 거꾸로 생각하고 있죠.

◎ 진행자 > 박 의원님이 계엄 계획에 대해서 가장 먼저 말씀하신 분 중에 하나인데요.

◎ 박선원 > 네, 7월 27일 필리버스터 할 때 처음 제기했었습니다.

◎ 진행자 > 어떻게 그런 위기감을 느끼셨습니까?

◎ 박선원 > 역지사지를 해야 되는 거죠. 먼저 왜 용산으로 가려고 했을까. 윤석열은 원래 정치적 기반이 없기 때문에 검찰을 통해서 다 막을 것이다. 그 이후는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이들은 박근혜에 대해서 연구를 했다. 연구를 했는데 검찰에 난도질당하는 박근혜, 그 다음에 쿠데타 계엄령 계획을 가져와서 보고를 했으면서도 실행에 옮기지 않은 군부, 그것을 봤던 거죠. 윤석열 세력은 특히 김용현은 자신의 친구 조현천 기무사령관이 준비한 기무사 문건 이런 전체를 보면서 윤석열이 검찰은 장악했다. 검찰에게 난도질당할 일은 없다. 그러나 민주진영에서 정치를 잘못하면 탄핵으로 가려고 할 것이다. 그럴 경우에는 군이 지켜야 된다. 그래서 용산으로 간 거고 그다음에 조금 지나서 조현천을 불러들였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장관에게 다 물어봤죠. 조현천 잘 아느냐, 친하다 같은 육사 38기. 그리고 국방비서관 했던 임기훈도 위기관리 이런 쪽 전문가예요. 조현천 그렇고 그리고 대통령 충암고등학교, 이상민 충암고등학교, 그래서 제가 김용현이 튀어나오면 그건 액션 플랜의 시작이다. 행동계획의 시작이다 이렇게 봤는데 7월 27일 제가 무제한 국회 토론 필리버스터 할 때의 지적을 했더니 바로 튀어나왔어요. 8월 7일 정도에 임명한다고 발표했지 않습니까? 신원식이 다른 과오가 없고 국회의원까지 던지고 장관 하는데 그걸 한 1년도 안 돼서 쫓아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이 사람들이 준비에 들어갔다. 그리고 핵심적인 근거로 제가 잡은 것은 수방사령관, 방첩사령관, 특전사령관의 김용현 경호처장과의 비밀회동, 그런 회동이 없었어요. 자꾸 있었다고 거짓말하는데 없었고, 그게 3~4월에 일어났고 또 3월 달에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을 데리고 방첩사령부 과천을 찾아가잖아요. 장관에게 보고 안 하고 한 겁니다. 이때도. 그러고 나서 업무협약서를 맺습니다. 방첩사령부와 국가수사본부 사이에 그 업무협약서에 이런 내용이 들어있어요. 합동수사본부 설치 시 인력, 수사관, 차량 등 지원 그러면 합동수사본부가 어떨 때 설치되는 겁니까?

◎ 진행자 > 옛날에 그 합수부 비슷한

◎ 박선원 > 그 합수부예요.

◎ 진행자 > 전두환 때 그 합수부.

◎ 박선원 >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때에 일방적으로 방첩사가 합동수사본부로 바뀌면 국가수사본부는 여러 수사국 중에 하나로 예하에 들어가서 민간인 수사를 같이 하게 되는 거죠. 그게 6월 28일에 작성됐던 거죠.

◎ 진행자 > 박 의원님 설명하시는 거 보면 아까도 잠깐 말씀하셨지만요. 굉장히 치밀하고 오랫동안 계획된 계엄 계획이었는데 이렇게 허술하게 무너졌다. 물론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잘 대비 하셔서 그런 측면도 있지만

◎ 박선원 > 사람들이 자꾸 허술하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이거는 저희가 15분 20분 빨라서 저지시킨 것이지, 민주당과 민주시민이 15분 20분 여유를 간발차로 가까스로 저지를 시킨 것이지 저들이 허술하게 준비한 건 아닙니다. 저들은 보안을 유지하고 가장 효과적으로 특임대와 수방사령부의 군사경찰 특수임무대를 동원해서 또 공수1여단 공수9여단까지 국회 옆에 다 배치해놓고 순식간에 세력으로 압도해서 국회의원 특히 민주당 의원들을 잡아다가 방첩사에 갖다 놓고 합동수사본부로 전환해서 취조하고 국회의원직을 박탈하려는 그런 계획을 짜서 전격작전 한 겁니다. 이거는. 그래서 결코 이건 허술한 작전이 아니에요.

◎ 진행자 >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 의원님도 실행에 옮기는 군은 적극적이지 않았다는 데는 동의하십니까? 이 상황의 중대성 때문에 수뇌부랑은 생각이 달랐다.

◎ 박선원 > 저희가 계속해서 지적을 했거든요. 여인형 방첩사령관 그다음에 수방사령관 그리고 곽종근 특전사령관에게 한꺼번에 있는 자리에서 따로따로 계속 하지 마라. 하지 마라. 당신들 하면 내란죄다. 그리고 내란죄면 대통령도 형사소추 대상인지 알고 해라. 여러 차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방첩사령부는 기획하고 그리고 각 군 수뇌부를 감시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배후에 존재하는 기획, 그 다음에 김용현은 대통령과 이상민과 협력해서 지시해서 행동에 옮겨라 하는 거고, 그럴 때 특전사의 역할이 중요한데 특전사령관에게도 이야기를 했어요. 사람 죽는다 하지 마라. 그러나 동원이 됐죠. 그래서 임무를 수행한 거예요. 그거를 만약에 우리가 11시 50분 12시 10분이쯤에 저희 140명 150명 정도 채웠으니까 막은 거지, 못 막았잖아요. 제가 11시 한 반쯤 도착했는데요. 반 안 돼서 도착을 했는데 그때 우리 당 의원님들이 60명밖에 안 됐어요. 그 언저리에 이들이 도착했으면 저희는 지는 거고 끝나는 거였어요. 그 20~30분 그리고 특히 표결 들어가기 전에 계속 특임대들이 청사 안에 들어왔거든요. 그때 20분 정도를 우리가 버텨내서 신속하게 해서 이긴 거고 그렇게 신속하게 막을 수 있었던 것은 그전부터 계속 의원님들에게 이야기를 했던 거예요. 신속하게 움직이자.

◎ 진행자 > 계엄 이후에 군 쪽에서 제보 들어온다면서요. 어떤 내용인가요? 의원님한테 들어온 제보는.

◎ 박선원 > 제보는 여러 가지죠. 일단은 군부대의 상황. 김용현 주변의 동향, 그리고 현장에서 어떤 무기와 어떤 실탄이 동원됐는지 저격수의 임무는 무엇이었을지.

◎ 진행자 > 뭐였습니까? 저격수의 임무는.

◎ 박선원 > 저격수의 임무는 국회 잔디 마당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거치대 설치해놓고 저격 자세를 갖추고 있다가 국회의장이나 우리 당 대표님이나 이런 분들 체포 연행에 갈 때 우리가 저항할 수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다가 위협사격 내지는 조준 사격하려고 온 거고 그리고 국회 옥상에서는 시민들이 들어오려고 하면 맨 먼저 뛰어온 사람에게 위협사격 내지는 조준 사격을 해서

◎ 진행자 > 박 의원님 설명을 들으면 유혈 사태도 얼마든 일어날 수 있었던 상황이다.

◎ 박선원 > 그럼요. 실탄까지 다 들고 왔는데요. 오늘 김선호 국방차관이 실탄 지급 안 했다고 했는데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 진행자 > 그렇습니까?

◎ 박선원 > 오후에 긴급하게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탄약통이 몇 개가 발견됐는데요. 우리가 사진 다 돌려봐서.

◎ 진행자 > 시간이 얼마 없어서 여쭤볼 게 많은데 제2 쿠데타 가능성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박 의원님은.

◎ 박선원 > 정보 세계에서는 한 6, 70%면 상당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데 저는 한 6, 70% 가능성이 있다. 김민석 의원은 100%라고 하는데 정보기관에서 보는 매우 그럴 것이다라고 보고 있죠.

◎ 진행자 > 그 이유는 김용현 전 장관이 제거돼도 마찬가지인가요? 그 위험성은.

◎ 박선원 > 일종에 파도가 밀물 썰물 있는 것처럼 이것도 힘이 생기고 또 빠져나가고 힘이 생기고 빠져나가고 하는데요. 저는 올 1월이나 이럴 때 정도에 행안부 장관이 앞장선 쿠데타, 또 내년 한 3월 정도에 한미연합훈련 기간 내에 쿠데타 해서 앞으로도 한 두 번 정도 더 남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진행자 > 두 번이나 더 계획을 하고 있다고요.

◎ 박선원 >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쭉 상황을 전체를 놓고 봐왔던 데 익숙한,

◎ 진행자 > 그 흐름을 끊기 위해서는 탄핵밖에 없는 건가요? 보시기에. 박 의원님.

◎ 박선원 > 이 정권의 축이 되고 있는 충암파가 정리돼야죠. 여인형 방첩사령관, 그리고 이상민 장관이 정리돼야 되고요. 그 외에도 곳곳에 숨어 있는 세력들이 좀 정리가 돼야 됩니다.

◎ 진행자 > 정리를 요구하면 수용될 수도 있습니까?

◎ 박선원 > 여인형이는 바로 정리해야죠. 다른 특전사령관들과 함께 정리해야 되고요. 박안수 계엄사령관도 마찬가지고 내란죄에 의해서 정리를 해야 되고.

◎ 진행자 > 시간이 다 돼 버렸습니다. 또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선원 > 예.

◎ 진행자 >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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