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대표 "엘든 링2 개발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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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소프트웨어 대표이자 엘든 링의 디렉터인 미야자키 히데타카가 엘든 링2 개발 계획은 없다고 못박았다.
그는 엘든 링 시리즈화 계획에 관한 질문에 "당장 엘든 링2 개발 계획은 없다. 엘든 링이라는 IP의 전개를 부정하지는 않겠지만, 프롬소프트는 항상 해 오던 대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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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소프트웨어 대표이자 엘든 링의 디렉터인 미야자키 히데타카가 엘든 링2 개발 계획은 없다고 못박았다.
3일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는 '2024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 어워드'를 개최했다. 한 해 일본, 아시아 지역에서 플레이스테이션 플랫폼으로 출시된 게임 중 뛰어난 성과와 큰 사랑을 받은 게임을 기리는 시상식이다.
올해 대상의 주인공은 검은신화: 오공, 파이널판타지7 리버스, 엘든 링: 황금 나무의 그림자다. 시상식에 참여한 미야자키 대표는 수상 소감을 전하고 외신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엘든 링 시리즈화 계획에 관한 질문에 "당장 엘든 링2 개발 계획은 없다. 엘든 링이라는 IP의 전개를 부정하지는 않겠지만, 프롬소프트는 항상 해 오던 대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고 답변했다.
이어 다음 작품에 관한 질문에는 "아직은 대답할 수 없다.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고, 장르도 다양하다. 직접 디렉팅하는 타이틀도 있고, 다른 사람이 담당하는 타이틀도 있다"며 "다양한 형태로 프롬소프트웨어의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나중에라도 후속작 개발해 줬으면 좋겠다", "어떤 프로젝트인지 궁금하네", "엘든 링 세계관이 방대해서 스핀 오프 작품도 괜찮을 것 같다", "블러드 본 리마스터 드가자", "소울류 말고 다른 장르도 개발 중인가"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한편, 엘든 링: 황금 나무의 그림자는 아스트로봇, 검은신화: 오공, 메타포: 리판타지오, 발라트로, 파이널판타지7 리버스와 함께 더 게임 어워드 올해의 게임 후보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한국 시간으로 12월 13일 오전 9시 30분 진행한다.
as7650@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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