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영풍 "조직적 비방 댓글부대 포착...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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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과 경영권 분쟁 중인 MBK파트너스와 영풍이 온라인상에서 활동하는 음해성 여론조작 이른바 '역바이럴' 정황을 포착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MBK·영풍은 보도자료를 내고 근거 없는 비방 댓글과 악의적인 종목 토론글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계정들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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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과 경영권 분쟁 중인 MBK파트너스와 영풍이 온라인상에서 활동하는 음해성 여론조작 이른바 '역바이럴' 정황을 포착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MBK·영풍은 보도자료를 내고 근거 없는 비방 댓글과 악의적인 종목 토론글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계정들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어 해당 계정들의 활동 시점이 고려아연 공개매수가 시작된 9월 13일 이후로 동일하고, 맹목적인 비방글이 절대다수인 데다 표현도 중복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의심 계정들은 동일한 날에 활동을 시작해 같은 주제와 같은 표현으로 토론글을 작성한 뒤 24시간 이내 삭제하는 패턴을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수사 의뢰는 확인되지 않은 가짜뉴스 확대 등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황혜경 (whitepap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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