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성-안재현, 왕추친-량징쿤 조 2-1 격파
민경찬 2024. 12. 5. 17:29

[청두=신화/뉴시스] 조대성(왼쪽)과 안재현이 5일(현지시각)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2024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 2라운드 중국과의 경기 4복식에서 왕추친-량징쿤 조와 경기하고 있다. 한국은 조대성-안재현이 2-1(11-8 11-7 7-11)로 승리했으나 게임 점수 4-8로 지면서 예선 1승 포함 2승1패를 기록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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