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보틀, 안수민과 커플 사진 공개...소개팅 '애프터'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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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박재한)이 리포터 겸 배우 안수민과 핑크빛 무드를 자아냈다.
5일, 빠니보틀은 개인 계정에 안수민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앞서 빠니보틀과 안수민은 채널 '내내스튜디오'의 '24시간 소개팅'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빠니보틀은 대한민국 여행 유튜버 구독자 수 1위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유튜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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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박재한)이 리포터 겸 배우 안수민과 핑크빛 무드를 자아냈다. 5일, 빠니보틀은 개인 계정에 안수민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안수민은 댓글을 통해 "겨울에 올리는 올여름의 추억. 처음 본 게 맞나 싶을 정도로 공감대가 많아서 깜짝 놀랐다지요. 영상 댓글에서 우리 둘의 여행을 소취하던 사람들이 많았는데"라고 남기기도 했다. 두 사람은 '24시간 소개팅' 인연으로 오는 9일, 16일에 SBS '생방송 투데이'에 출연하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빠니보틀과 안수민은 채널 '내내스튜디오'의 '24시간 소개팅'에 출연한 바 있다. 두 사람은 한 집에서 24시간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알아갔고, 헤어지기 전 서로에게 '애프터 신청'을 해 눈길을 모았다. 빠니보틀은 "친해져도 할 얘기가 많을 것 같고, 실제로 이성 관계로 이어지든 아니든 좋은 관계로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취미도 겹치는 게 굉장히 많고, 한 번 더 만나서 술 한잔해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안수민 역시 "좀 긴가민가하다. 24시간 중 설레는 순간도 있었지만, 처음 만난 사람과 이렇게 편하게 있었던 게 저한테 새로운 경험이었다. 그래서 사람 자체가 궁금해진 게 있고, 재한 씨가 도전하고 또 이루었다는 그러한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해서 애프터를 신청했다"라고 전했다.
그런 가운데 지난 2022년, 빠니보틀은 네이버 NOW에서 방송된 '걍나와'에서 모태솔로를 35세에 탈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연애를 6~7개월 정도 하다가 지금은 헤어졌다. 일과 연애를 같이 하기가 힘들다"면서도 "사랑은 기가 막히게 했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그러면서 "연애를 몰래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다. 이상한 연예인 병에 걸려서 비니 쓰고 안경 바꾸고 지하철도 다른 칸에 탔다"라고 전해 듣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빠니보틀은 대한민국 여행 유튜버 구독자 수 1위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유튜버다. 국내 팬들에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빠니보틀, 채널 '내내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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