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앰버서더 열일 포착, 몽환적 ‘인간 샤넬’ 존재감 눈길
이슬기 2024. 12. 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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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가 물 오른 미모로 샤넬과 함께했다.
뉴진스 공식 계정에는 최근 "Me in 🇬🇧 with Chanel beaut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샤넬 앰버서더인 뉴진스 민지의 행사 참석 모습이 담겼다.
시크한 블랙으로 샤넬을 소화한 민지가 돋보이는 가운데, 패션을 완성하는 민지의 얼굴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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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뉴진스 민지가 물 오른 미모로 샤넬과 함께했다.
뉴진스 공식 계정에는 최근 "Me in 🇬🇧 with Chanel beaut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샤넬 앰버서더인 뉴진스 민지의 행사 참석 모습이 담겼다.
시크한 블랙으로 샤넬을 소화한 민지가 돋보이는 가운데, 패션을 완성하는 민지의 얼굴이 시선을 끈다.
날렵한 콧대와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너무너무 예쁘다 킴민지" "Minji has classic beauty vibes" "Our Chanel Princess Minji"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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